가을입니다.
오! 마이 브랜드!! 칼럼 회원님들 한가위 명절을 잘 보내셨지요.

가을 맞아, 추석 즈음해서, 칼럼 100번째 게시를 앞두고... 두루두루 의미를 부여하며,
20장의 티켓을 준비하여 총 10분께 2장씩 연극 티켓을 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내 인생의 축복?

 

내 인생의 축복이라고 생각되는 것 한가지를 게시물 아래에 간단히 덧글로 남겨주세요.
덧글을 남겨주신 분 중에서 10분을 선정하여
2005 김선경의 가을- 모노 뮤직 드라마 "그녀만의 축복" 티켓을 2장씩 드립니다.


아마도 덧글을 쓰시면서...
내 인생의 축복스런 일, 행복한 기억, 즐거운 추억, 앞으로의 신나는 도전을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9월 20일(화) - 29일(목) / 당첨자 발표 : 9월 30일(금)
-> 10월 7일부터 공연 시작이므로, 공연 전에 우편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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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김선경의 가을공연

 

모노뮤직드라마‘그녀만의 축복’

 


2005. 10. 7 (금) ~ 11. 6 (일),  코엑스아트홀

 

*** 공연 개요 
■  공   연  명 : 김선경의 모노 뮤직 드라마 < 그녀만의 축복 >
■  일       시 : 2005년 10월 7일(금) ~ 11월 6일(일) 
                <화~목 8시> <금,토 3시/ 8시> <일 3시> 월 쉼
■  장       소 : 코엑스 아트홀 (삼성동 소재)
■  출       연 : 김선경
■  극       본 : 김은미
■  연       출 : 이용균
■  사       진 : 조선희 / 임자인
■  주       최 : 씨앤커뮤니케이션 / 코엑스 아트홀


*** 배우 김선경의 1인 7색의 연기변신

그동안 뮤지컬과 영화, 브라운관을 드나들며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은
김선경이 배우생활 15년만의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이제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가정주부가 된 배우 김선경.
화려한 배우 경력만큼이나 평범한 아내와 엄마로써의 인생을 준비하는 그녀는
결혼을 통한 삶 속에서 주부들이 느끼는 여자로써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했다.

누구의 엄마, 아내, 아줌마, 며느리로써가 아닌 여자로써의 삶이 있는 그녀들에게
김선경은 아줌마의 로맨스는 무죄라고 말한다.

여자 김선경이 그리는 두 아이와 남편,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 그녀 앞에 나타난
젊은 남자까지 성별과 연령을 뛰어넘는 다양한 캐릭터의 변신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에 귀 기울이며
결혼과 이혼의 사이의 갈등을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 그 女子 김 선 경 ?
3년 연속 뮤지컬 대상 인기상 수상(2002년~2004년)
"인기상이야말로 가장 진실하고 확실한 검증을 통해 받게 되는 상이라 팬들께 너무 고맙죠.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마구 사랑을 날린 덕인가 봐요.
관객에게 안기고 애드립도 하며 놀아달라고 까불기도 하면서 함께 호흡했죠.“

그녀는 관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배우이다.
최근 정동극장에서 주최한 '아트 프런티어' 시리즈 중 '김선경-마이 스토리'에는
한국 뮤지컬 배우를 대표하는 김선경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려는 관객들로
만석은 물론, 입석까지 꽉 차는 '사건'이 벌어졌다.

서구적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아함('킹 앤 아이' 애나 )과
엉뚱한 쌈마이('아가씨와 건달들' 아들레이드)까지….
그녀의 변신에 관객은 늘 찬사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웃고 싶을 때 웃고, 울고 싶을 때 울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뿐인데
사람들은 저를 '카멜레온' '말' '럭비공'이라 부르죠”
그래서 그녀는 자신감 넘치는 ‘카멜레온 같은 여우(女優) ’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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