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긍정이 바로 절대기회다

입력 2008-12-31 20:33 수정 2008-12-31 20:38
 

절대긍정이 바로 기회다.



제가 사는 잠실동의 한 세탁소 앞을 지나가는데 두 눈을 확 끌어당기는 문구가 반갑습니다.

"힘든 경제에 찌든 마음까지 쫙 펴드립니다"

2009년이 밝았습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말처럼 사람을 설레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2009년에도 여러분과 즐거움과 행복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정말 멋진 2009년을 즐겁게 만드는 몇가지 생각을 나눠봅니다.




먼저 가슴을 설레게 하는 하나의 꿈을 마음에 품자구요!

이런 우스개소리가 있지요..

아저씨가 택시에 탔습니다. 한참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ane습니다.

"운전사 아저씨.. 제가 지금 어디간다고 말했죠?"

그러자 택시운전사가 깜짝 놀라며 하는 말 "아이고 깜짝이야. 그런데.. 언제 타셨어요?"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도 모르게 달리고 있는데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올 한해 작지만 꼭 얻고자 하는 목적지인 꿈 하나 품고 달려보자구요. 세상은  꿈있는 사람이 꿈없는자을 부리는 법입니다.




두 번째, 넘어지더라도 벌떡 다시 일어나자구요.

한 노인이 길을 가는데 한 청년이 울고 있었다. “이보게 청년... 왜 우시오?”

 “제가 이 언덕에서 넘어졌는데 팻말을 보니 한번 넘어지면 3년밖에 못산다고 적혀 있으니.. 기가 막힙니다. 엉엉엉” 그러자 노인 왈 “그까짓거 뭘 그리 고민하쇼.. 30번만 더 넘어지면 되잖소..”

세상이라는 것이 넘어지면 다시 엎어지고, 또 엎어지면 다시 일어나는 법입니다. 아기는 기저귀를 뗄 때가지 최소 3,000번의 똥오줌 싸야 하고, 일어나서 걷기까지는 최소한  만번이상 엎어지고 고꾸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넘어지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일어나지 않는 것이 더 부끄럽습니다. 넘어지더라도 씨~익 웃으면서 다시 일어나면 얼마나 멋질까요? 




세 번째, 좋게만 생각하자구요.

한 남자가 이사할려고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들러서 여러집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 복덕방 아저씨에게 물었습니다.

“이 집은 다  좋은 것 같은데 역에서 20분이나 걸리다니 너무 멀어요..”

그러자 그 아저씨가 대답합니다.

“ 혼자 걸으면 그렇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걸으면 10분밖에 안 걸립니다.”

세상은 늘 어둠과 밝음이 함께 있습니다. 긍정적인 삶이란 밝음을 보는 삶의 자세입니다.

밝음을 보는 삶의 자세를 우리는 지혜라고 합니다. 당연히 기회는 밝음과 함께 합니다.




가슴의 무게는 몇근인지 아는가? 바로 네근입니다. 왜냐하면 가슴이 두근 +두근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 인생의 무게는? 만천근입니다. 우리 인생이 천근+만근이기 때문에...그럼 마지막으로 제 마음은 몇근일까요? .... 열근입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은 언제나 따끈따끈(닷근+닷근)하지 때문이지요




천근만근같은 세상. 이 세상을 즐기고 이기기 위해서는 따끈따끈한 마음밖에는 없다고 믿습니다. 마음속에 뜨거운 꿈하나 가지고 얼굴에는 밝은 얼굴, 늘 머릿속에는 절대긍정의  생각으로 2009년을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유머 하나]

1층건물의 한 교회가 있었다.

그런데 신자가 늘어나 2층으로 증축해야 했는데 증축을 반대하는 신자가 많았다.

하지만 한 신자의 말 한마디에 순식간에 논란을 끝났다.

"2층을 건축하게 되면 하나님 가까이에서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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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 최규상(010-8841-0879)

다음"유머발전소" 카페:  http://cafe.daum.net/nowhumor

최규상의 유머편지: http://www.humorletter.co.kr

첫 번째 책, “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력”- 2008년 9월 29일 발간
현재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과 웃음행복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웃음과 유머를 통해 다양한 기업적용 사례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머경영을 전파하고 있다. 휴넷 골드클래스 전문가 칼럼니스트와 월간 "삶과 꿈" 전문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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