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긍정의 태도


한 팔로도 농구는 가능하다.
가능함을 넘어 최고도 될 수 있다.


긍정 – 긍정으로 나를 채우자

 

실수했던 일들.

실패했던 경험.

비난 받았던 일.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일.

내가 누군가에게 줬던 상처.

이런 나쁜 기억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부정적인 기억을 지워라. 그런 기억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도덕적인 것도 아니고, 나를 더욱 성숙시키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부정적인 것으로 나를 채워서 긍정적인 생각만 가로막을 뿐이다.

 

내가 만든 실수와 실패는 일시적인 것이고 부분적인 것이다. 그것이 나의 전부가 아니다. 자신이 절대 부정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라. 때로는 나의 실수와 실패, 내가 남에게 줬던 상처가 매우 심각한 것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어제의 것이다. 그것을 반복해서 기억한다고 더 나은 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자신을 어제의 자신과 동일시하지 마라.

 

잘했던 일.

성공했던 경험.

칭찬 받았던 일.

행복하고 기뻤던 일.

누군가를 도와줬던 나의 행동.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다. 이런 기억은 누구에게나 충분히 많다.

 

긍정적인 기억으로 자신을 채워라. 모든 일은 연쇄반응을 불러일으킨다. 긍정적인 기억으로 자신을 채운 사람에게는 또 다른 긍정적인 일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서 결국 긍정으로 가득찬 인생을 살게 된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부정적일 이유가 없다. 내가 만들지도 않은 공기를 마시며 생활에 필요한 물과 햇빛이 주어지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니 말이다.

사소한 말부터 긍정적으로 하고, 모든 일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하나씩 만들어 가자. 그것이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아무도 나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강요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자신이 똑똑한 사람인 척 과시하기 위해서 부정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자기파괴적인 퇴폐적 감상으로 부정적인 말들을 늘어놓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나에게서 나온 부정적인 말과 생각들이 나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까지 부정적으로 몰고 가는 파괴적인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채워라. 기분 좋은 기억으로 자신을 채워라. 그것이 나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내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길이다. 내 기억과 생각을 긍정으로 채우는 것만이 긍정적인 내 인생을 만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

 


– <아주 특별한 성공의 태도/청출판/박종하 지음>의 51가지 태도 중 긍정의 태도입니다.

창의력 연구소 대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PSI 컨설팅, 이언그룹(eongroup), 클릭컨설팅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창의성과 관련된 글을 쓰며,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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