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미래 바꾸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지난 12월 8일 ‘KPOP스타’에 출연한 시크한 마력을 가진 소녀 ‘브로디’는 노래실력에서는 딸렸지만 심사위원들은 가능성을 보고 합격을 시켰다. 박진영씨는 그녀를 ‘아티스타’보다는 ‘스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선 깜짝 놀랄 정도로 성장한 실력으로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비드게타의 ‘Titanium’을 선곡한 브로디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정확해진 음정으로 노래했다.

 

“기적을 본 것 같다. 믿어준 것에 대한 보답을 10배로 보여줬다. K팝스타’를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양현석은 말했고, 박진영은 “전 라운드와 지금 무대가 얼마 안 되는 시간이었음에도 급속도로 변한 모습을 보여줘서 무척 기대가 된다. 놀라웠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가?로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스스로 정한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시크하지만 여린 소녀의 겁없는 도전과 노력이 한번 더 일취월장한다면
사람들은 또 다시 교훈을 얻게 될 것이 틀림없다. 

당신의 지금을 바꾸면 미래는 어제의 미래가 아니다.
당신의 ‘미래 바꾸기 프로젝트’에 뛰어들 준비를 해라.

"늘 모자람과 부족함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늘 새로운 도전으로 현재의 안주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1994년부터 다니던 금융회사를 떠나면서...
2003년부터 컨설팅회사에 다니면서...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또 다른 꿈을 찾아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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