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온 네비게이션은 단순히 가고자 하는 곳을 어떻게 가야하는지만 알려주는것 뿐만 아니라,
멀티기능을 탑재하여 운전자의 편의를 도와주고 있다. 내 인생에도 품질 좋은 네비게이션 하나정도 장착하면 어떨까?


1. 목적지를 정하라
일단 가고자 하는 곳이 있으면 어디를 가고자 하는지 명확히 찍어줘야 네비게이션은 답해준다.
당신이 원하는 곳을 제대로 찍어 준다면 네비게이션은 가장 빠른시간에 그곳에 도달 할 수 있는 추천경로를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어디를 가고자 하는지 모른다면 네비게이션 또한 당신이 원하는 곳을 알려줄 수없다.
당신이 어디를 가던지, 어디를 목표로 하던지 간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먼저 정햐여 한다. 그러면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2.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좋은 네비게이션은 실시간 교통상황을 정리해서 바로 바로 알려준다. 실시간으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가는데 필요한 여러상황을 판단해서 최적의 코스를 알려준다. 우리도 늘 자신을 피드백 할 수 있어야 한다.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아님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점검해야 한다.
일이 마무리 된 후에 피드백이 아니라 일을 하는 중간 중간에 피드백하도록 해야 한다.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과 작업환경이므로 어떤식의 피드백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의 생존까지 결정되기도 한다.

 

3. 눈, 비올때 요철등 여러상황을 알려준다
어린이 보호구역, 요철, 과속지역 뿐만 아니라 눈이 내리거나 비가 올때는 수시로 안내해 준다. 가끔은 짜증나기도 하지만 이런 말은 운전을 조심스럽게 해주기도 한다. 수시로 운행과 관련한 변화를 알려주기 때문에 가속과 감속을 자연스럽게 미리 미리 해 낼 수 있다.
내 주변에 무엇지 변하고 있는지 자신의 레이더를 높게 켜자. 그리고 볼륨을 높여서 잘 들어보자. 미리 방지할 수 있는 것들은 미리 방지하도록 하자.

 

4. 가끔 틀리기도 한다.
도심지역에서는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빠르게 인식하기가 어렵다. 빌딩속에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다른신호는 현재 나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문제는 새로난 길을 빠르게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농담으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네비게이션을 무작정 믿고 밤길을 달리던 중 길이 막힌 곳으로 안내되거나, 심지어는 공사중인 길을 제대로 안내하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는... 우리는 네비게이션을 무작정 따라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모르는 길은 더 하다. 그러나 전방주시와 자신의 나름대로 판단은 "아차!!"하는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기도 한다.
네비게이션은 진화한다. 그러나 가끔 틀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대로 따르냐, 아니냐는 스스로의 선택에 관한 문제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

 

5. 다른 기능도 있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이 다양해 지고 있다. 멀티미디어로서 기능은 다 가지고 있는것 같다. 최근엔 게임기의 성능까지 갖춘 기기가 선전되는 것을 봤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의 기본인 '길찾기 기능'이 다른 기능에 떨어지면 안된다. 핵심기술은 네비게이션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한가지 기술과 재능으로 직장생활을 영위하기는 힘들다. 멀티 플레이어로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갖춰야 한다. 그러나 다른 여타 재능으로 각광 받는 인재라 하더라도 자기 분야에서 핵심역량을 갖추지 못한다면 사업부내 인재로서 인정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6. 디자인이 뛰어나다
아무리 좋은기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디자인이 떨어지면 상품가치 또한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포장이 얼마나 중요해... 내용이 좋아야지"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러나 포장이 그럴 듯 하지 않으면 고객들은 내용조차 거들떠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은가?
예전에는 못생기고 초라한 사람들이 이 악물고 공부해서 성공하기도 했다. 독하다는 평가를 들어가면서... 그러나 요즘은 잘생기도 부유하게 자란 친구들이 공부도 잘 한다. 뭐 하나 빠지는게 없다는 평가를 들어가면서...
그렇다고 잘 생기고 이뻐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난 개인적으로 류승범씨를 좋아한다. 잘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자신을 코디하는데 멋스럽다.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를 알고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연출을 시도한다. 그냥 스쳐지나가더라도 다시 한번 보게되는 그의 맵씨는 우리가 본 받을만 하지 않은가? 자신을 멋지게 꾸며보자. 돈 들여 명품으로 치장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색과 분위기에 맞게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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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자람과 부족함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늘 새로운 도전으로 현재의 안주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1994년부터 다니던 금융회사를 떠나면서...
2003년부터 컨설팅회사에 다니면서...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또 다른 꿈을 찾아서 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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