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흔히 채집가로 비유한다. 남자는 여자 앞에서 말을 아껴야 한다. 결혼 13년 동안 아내에게 한 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왔다. 여자에게 말을 할 때 남자는 오직 하나의 목적에만 관심이 있다. 남자는 흔히 사냥꾼으로 비유한다. 막무가내로 몰아세우면 결국 남자는 지게 된다. 힘으로 맞서지 말고 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사이좋게 여행을 갔다가 싸우고 돌아온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일단 여자에게 화난 상태에서 생각없이 내뱉은 말은 평생 상처가 된다. 보호 받고 싶은 여자에게 화내기 보다 상황을 명확히 객관적으로 하는 게 좋다. "잠깐 쉬었다 가자. 맛있는 것을 먹다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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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맛있는거에 잘 넘어가는 여자~~뜨끔했습니다ㅎㅎ
ㄴㄴㅎㅎ 내년에 홍대 맛집 탐방해요.^^


왜 그래야하죠? 여자들은 남자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요?
이 평등한 세상에..^^
ㄴㄴ남자보다 여자이 감성 뛰어나기 때문에 남자가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여자에게 상처가 된다는 취지입니다. 남자보다 큰 상처가 깊습니다.ㅠㅠ

ㄴ..흠흠... 하산하셔도 될듯..ㅋㅋ
ㄴㄴ하하~~ 아직 산을 오르지도 못했어요. 이제 시작하는 글이니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그는 칼럼니스트로 이름보다 '윤코치'라는 필명이 더 유명하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윤영돈 박사는 기업교육과 대학교육을 두루 경험한 국내 1호 커리어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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