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참고) [ 금리↑ ⇒ 환율↓ ] 인 이유

[ 금리↑ ⇒ 환율↓ ] 인 이유


(1) 달러와 원화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물론, 달러와 엔화, 달러와 위안화도 반대로 움직이죠

 

(2) 환율 = 미국달러의 값(가치)’ 입니다.

 

(3) 따라서 ‘환율인하 = 달러가치의 하락 = 원화가치의 상승’

 

 

(4) 만약 미국금리 5%, 한국금리 5%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국금리가 30%로 오른다면 (금리↑)

 

(5) 사람들은 미국에서 5%에 달러를 빌려, 한국에서 30% 예금 가입을 할 것입니다.

 

(6) 그러면 25%의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예대금리차이, 각종 이전비용은 고려 안함)

 

(7) 그러나 한국에서 예금을 하려면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 해야 합니다.

 

(8) 따라서 사람들은 외환시장으로 가서 달러를 원화로 바꿉니다.

 

(9) 이 말은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산다는 것을 의미하고,

 

(10) 팔자’가 많으면 가격은 떨어지고 (달러가치 하락), ‘사자’가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는 (원화가치 상승) 것이 세상의 이치이죠.

 

(11) 그럼 위 (3)번에 의해 환율인하(환율↓)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12) 따라서 결론은 [ 금리↑ ⇒ 환율↓ ]인 거죠. ^^

증권회사의 PEF 운용역으로 있으며, 저서로는 '알기쉬운 금융상식1,2,3',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만들기'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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