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고 싶은 멋진 사람이 되는 팁

 

 

 

항상 부정적 말과 남을 깎아 내리는 말을 일삼는 주변인이 있는 데, 지켜 보자면 참 한심하다.

그 사람은 늘 남의 단점과 부정적인 면을 보기 때문에 장점을 보지 못하고, 긍적적인 면을 보지 못한다.

남의 험담을 일삼기에 늘 우울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남을 비난하길 일삼는 이를 찬찬히 보면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루저인 경우가 많다. 정작 본인은 자신의 나쁜 에너지나 기운 ,

습성이 자신의 앞 길을 방해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 사람의 눈에는 잘나가는 누군가를 깎아내리고 싶어하고,

소문에 기울이고, 마치 사실로 인식을 해서 상대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내려버린다. 늘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성격이나 기질이 늘 본인이 실패의 길을 가게 만든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똑 같은 사물을

바라보더라도 어떤 이는 긍정의 말로 묘사하는 가 하면, 어떤 이는 부정의 말로 불평 불만이 가득한 말을 하는 것이다.

후자는 상대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능력이 없고, 통찰력과 관찰력이 부족하다는 것인 데, 상대와의 대화를 잘 이끌어내지

못함은 당연하다. 이런 부정형의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은 “됐어요.” “난 못해요.” “ 그렇게는 못해.”” 질색이야.” 하는

식의 부정형의 의지가 들어간 말만 주로 한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잘나가는 성공한 사람에 대한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반면, 긍정의 눈으로 남을 칭찬하고, 상대를 기쁘게 만들어주면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 지는 것이다.

“ 고마워요. 너무 기분 좋아요.” 와, 그 옷 색깔 근사하네요. 얼굴이랑 잘 어울려요.” 이런 말을 밝게 건네는 이에게 기분 나쁠 리가

없다. 본인이 잘 못했으면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라는 말을 잘 하는 것, 그 사과의 말에 진실한 마음이 담겨져 있으면 표정도

풍부해지고, 인상까지 좋아진다. “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잘 하는 사람 주변에는 많은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즉 희망 용어가 많은 사람은 주변을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 화제를 택하는 사람은 언제나 젊음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진정으로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한다면 부정적 말,

남 비난하고 험담하는 말부터 고칠 것이다. 그런 말로 인해 주변인들이 고통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멀게 만드는 것이다.

사회에서 품위 있고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남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눈부터 키워야 한다.

 

 



 

 

 

아나운서 이서영의 블로그

트위터 www.twitter.com/leeseoyoungann

싸이월드 www.cyworld.com/leemisunann

페이스북 www.facebook.com/leeseyoungann
스내커 칼럼니스트 이서영
-프리랜서 아나운서(SBS Golf , YTN, ETN, MBC,MBC SPORTS, NATV, WOW TV 활동)
-국제 행사 및 정부 행사 영어 MC
-대기업 및 관공서 등에서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 강의
-국민대, 협성대, 한양대,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 교수 및 대학 강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