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이별 후 시인이 되는 여자 vs 폐인이 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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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과 지혜와 매력을 나누는 멘토링

 

4월 18일에는 17기 제 1차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함께 빛내준 16기 멘티님들과 새내기 17기 멘티님들과의 만남이기에

더욱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꿈이 비슷한 우리가 함께 모여

꿈을 한단계 한단계 이루어 갈 것이기에 더욱 설렙니다.

20대 청춘들이 함께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단연 중심소재는 ‘사랑’이었는데요.

서로를 키워주는 아름다운 사랑이 묻어나는

17기 멘토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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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시인이 되는 여자, 폐인이 되는 여자

 

사랑했던 남자에게 차였을 때 어떤 여자는 폐인이 되고, 어떤 여자는 시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어떻게 하면 이별 후에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임의적 추론을 하지 않는것이다.

뚱뚱한 하체가 콤플렉스고, 이에 지나치게 민감한 여자라면, 지나가는 누군가가 자기를 보고 웃기만 해도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저 사람, 지금 내 뚱뚱한 다리 보고 웃는 게 틀림없어’

이 생각이 반복되고 깊어지면, 밖에 나가는 것조차 싫어진다. 이별 후에도 똑같다.

‘그가 내 외모가 별로여서 헤어지자고 한 게 분명해, 역시 나는 매력이 없나봐’이렇게 생각하면 페인이 될 뿐이다.

시인이 되는 여자는 이런 임의적 추론을 하지 않는다.

그냥 이별의 아픔을 달랠 뿐,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생각으로 자신을 학대하지 않는다.

인연의 시간이 다 되어서 헤어진 것뿐이라며 이별의 상처를 치유할 시간을 갖는 여자는 시인이 된다.

-욕먹어도 괜찮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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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공을 디자인하는 Service Doctor이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Kindness catalyst.
High Human Touch 이미지전략가.
20여년째 한 눈 한번 팔지 않고 한 분야를 걸어온 외길 전문가.
박영실 서비스 파워 아카데미(Parkyoungsil Service Power Academy)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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