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피에로여 굿바이! 행복이여 웰컴!

920196_846896_3547

자신이 선택한 행동에 있어 주저함이나 후회감이 없는 상황일 때 우리는 욕 먹어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상대의 욕이 가치가 없을 정도로 무의미할 때 욕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다.

결국 내 행복을 위한 선택에 의해 받은 욕은 괜찮다.

상대가 내뱉은 욕을 우리가 받지 않으면 고스란히 상대에게 다시 돌아갈 테니까.

그림2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야!’, ‘대체 누굴 위해 살고 있는 거지?’ 살다 보면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라 엑스트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남이 정해 놓은 행복의 잣대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끌려 다닌다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우리는 가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피에로의 모습에서 이러한 현대인의 모습을 발견한다.

피에로가 슬픈 이유는 삶의 초점이 나의 행복이 아니라 타인의 웃음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가면과 내면의 괴리가 커질수록 삶은 불안정해지고, 행복은 점점 멀어져간다.

‘Impossible’에 쉼표 하나만 찍으면 ‘ I’m possible’이 된다.

 

untitled

 

나만의 인생무대에서 피에로로 살고 싶지 않은데 가면을 벗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 때,

행복을 가로막는 방해꾼을 물리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 때,

이 말을 기억해보자.

가면이 아닌 민낯이 진정으로 아름다워질 때까지.

그리고 이렇게 외쳐보자.

‘피에로여 굿바이! 행복이여 웰컴!’이라고!

FunPhotoBox1151061512ebbzec

국내 1호 매력學者 박영실을 소개하자면 좀 복잡하다.
행복한 성공을 디자인하는 Service Doctor이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Kindness catalyst, 그리고 High Human Touch 이미지전략가로
20여년째 한 눈 한번 팔지 않고 한 분야를 걸어온 외길 전문가.
박영실 서비스 파워 아카데미(Parkyoungsil Service Power Academy)의 CEO.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