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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사람 어디 없나요?

이런 멋진 사람 어디 없나요?

이번에 취업 준비생 및 전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자기 PR전략을 강의하게 되었다.
취업이나 전직에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학력? 학점? 토익점수? 이런 게 정말 중요할까?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나를 알려 1차 서류에서 통과한 후, 면접관에게 개성 있는 멋진 자기 PR를 하는 것이 보다 전략적일 수 있다.
인사담당자와 면접관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만의 차별화 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자기PR을 통한 자기 브랜드 전략으로 면접 능력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홍보 또는 PR은 회사의 존재 이유와 존재 의미를 알리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회사나 상품도 PR이 안되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고, 사람도 자기 PR이 안 된 사람은 투명인간처럼, 인사담당자와 면접관이 제대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취업에 불리하다.

구직자뿐만 아니라 직장인도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자기 PR은 필수며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 이번 취업 준비생 자기 PR 전략 강의를 위해, 전에 작성했던 홍보인 구인 광고를 찾아 보았다.

고백을 하자면 구인 광고를 작성하면서 나도 아래와 같은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여러분들도 멋진 사람에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면 어떨까?

이런 멋진 사람 어디 없나요?

– 뜨거운 열정이 살아있는 사람
– 차가운 머리에 뜨거운 가슴까지 있는 사람
– 멍청한 상사를 일깨워 줄 수 있는 사람
– 효율, 전략, 차별화, 프로, 아이디어, 윈-윈이란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
– 모든 자물쇠는 그 열쇠가 있듯이 문제에는 그 해결책이 있다고 믿는 사람
– 외국어 하나 정도는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
– 딸랑 딸랑 예스맨보다 건전한 비판의식이 있는 사람
– 비판을 위한 비판보다 대안을 찾는 사람
– 컴퓨터를 장난감처럼 잘 갖고 노는 사람
– 파워포인트를 현란하게 사용하는 사람
– 멋진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
–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사람
– 믿을만한 정보통이란 별명을 달고 다니는 사람
–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
– 현실에 안주하는 것보다 미래에 도전하는 사람
– 밤 새워 일할 수 있는 튼튼한 체력을 갖고 있는 사람
– ‘얼리어답터’처럼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 사소한 것에도 관심을 갖고 음주가무와 잡기에 능한 사람
– 숲을 보는 망원경과 나무를 보는 현미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사람
 
위의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사람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몇 가지 미흡해도 상관 없습니다.
단, 반드시 사람을 좋아하는 열정적인 분이어야 합니다.

 

 


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 pr7942@empal.com
여산통신 홍보이사
OnBookTV 홍보이사
(前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부사장/월간 창업&프랜차이즈 홍보이사/리빙TV 홍보담당관/
LG상사 광고홍보담당/한진그룹 동양화재 광고홍보담당)


 

마케팅홍보(MPR)전문가,마케팅홍보연구소장,영상홍보(VPR)대표, 홍보전문서너희가 홍보를 믿느냐 기획/편집, 이코인, 리빙TV, 한진그룹 동양화재, LG상사 반도스포츠 홍보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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