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뜨겁게 색시(色時)한 시인 고은

layout 2015-1-25 (3)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몇 번이나 올랐던 세계적인 시인 고은의 ‘그 꽃’이라는 시다.

종이냄새와 함께 읽었던 그의 시대의 언어가 잠잤던 나의 이성을 깨워주었다면

그의 열정이 함께 담겨진 그의 생생한 ​언어와 제스츄어는 나의 감성을 깨워주었다.

바로 옆에서 느낀 그의 눈빛은 분명 푸른 청년이었고

바로 앞에서 느낀 그의 언어는 분명 뜨거운 심장이었다.​

눈빛에서 보았네

글자에서 미처 못 본

그 뜨거움​

그의 시집으로 팬이 되었고

그의 눈빛으로 나는 시인이 되었다.​

절제된 표현과 여백으로 큰 울림을 주는 그의 시를 통해서

나의 글의 결도

우리의 삶의 향기도

흔들리고 뜨거워지리라.​

자신만의 색(色)으로

자신의 시(時)를 매력절정으로 끌어 올리는 그.

과연 색시(色時)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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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매력學者 박영실을 소개하자면 좀 복잡하다.
행복한 성공을 디자인하는 Service Doctor이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Kindness catalyst, 그리고 High Human Touch 이미지전략가로
20여년째 한 눈 한번 팔지 않고 한 분야를 걸어온 외길 전문가.
박영실 서비스 파워 아카데미(Parkyoungsil Service Power Academy)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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