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받는 다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은 일이다.
공부를 특별히 잘 한다거나 별다른 큰 재주가 없는 나로서는 상을 받아본 경험이 별로 없다.
가장 최근에 받은 상은 한경닷컴에서 주는 '이달의 칼럼니스트'였다.

그리고 받은 상은 내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나의 파트너들이 잘 해서 받은 상이 있다.
2002년도에 네델란드 선물용품박람회와 카나다의 태평양국제박람회에서 받은 '최고제품상'이다.
이런 상들은 실질적으로 먹고사는 장사에도 도움이 크다.
한 마디로 말하면 '굉장히 좋은 마케팅'거리이다.
"우리 제품이 좋고, 권위있는 다른 사람들도 인정을 하였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있게된다.

이제 그 기회가 또 하나 왔다.
어제 아침에 핀란드 파트너로부터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SPO에 참가하는 데, '가장 주목을 받을 만한 브랜드(Hottest brand)' 본선 경쟁에 참가할 자격을 추천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경쟁은 박람회 주최자가 선정한 심사위원은 물론이고, 인터넷 투표도 중요한 결정기준이며 현재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였다.

심사위원에 대한 설명이야 핀란드와 독일의 파트너가 하겠지만, 서울에서 내가 할 수있는 것은 투표참가자를 높여 투표점수를 많이 받게 하는 일이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내가 아는 모든 이메일 주소에 투표 참가를 요청했다.

경선 참가 자체도 좋은 일이지만, 일단 참가하였으니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침에 모든 사람에게 보낸 이메일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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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O HOTTIEST브랜드에 투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필맥스의 홍재화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2011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박람회에 ‘맨발신발’과 ‘발가락양말’을 가지고 참가합니다.
 또한 저희는 이 박람회에서 주관하는 ISPO HOTTIEST 경쟁에 참가자격을 추천받았습니다. 스포츠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제품들로 인정을 받아, 주최측의 심사와 인터넷 투표로 최종 우승자가 선정됩니다. 이 행사는 20번째 지속되는 행사입니다.

이 경쟁에서 저희 필맥스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하여 여러 분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http://www.ispo-brandnew.com/en/Hottest_Brands.aspx

왼쪽에 본선 참가자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 ‘필팩스 (FEELMAX)'를 선택하시면, 동 영상과 간단한 필맥스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동 영상의 하단부에 있는 세가지 아이콘중 ’LIKE'를 클릭하여 주시면 저희 점수가 추가됩니다.

필맥스를 아껴주시는 여러 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홍 재화 드림
010-6744-3858
89-95년 대한무역진흥공사 근무,
95년부터 드미트리상사 운영.
Feelmax 라는 브랜드로 발가락양말을 핀란드등에 수출하고, 맨발 운동용 신발을 수입.
무역실무 및 해외 영업 강의
지은책 : 무역 & 오퍼상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 국제무역사 2급 단기 완성, 결국 사장이 문제다 등 다수
drimtr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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