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남편들이 좋아하는 얼짱녀들의 신기한 보톡스 비밀

NO. 03

2013.03.11

남편들이 좋아하는 얼짱녀들의 신기한 보톡스 비밀

*위의 사진은 10 여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멘토프로그램의 소중한 필자의 멘티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바로…….

존경하는 분에게 메일이 왔다.외부출강으로 막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그 메일을 읽으면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행복……. 그래 행복이 이런 거였지! 내 행복을 오랜만에 살펴보게 한 내용이다.

런던 타임誌에 가장 행복한 사람에 대한 정의를 독자로부터 모집한 내용이 게재되었는데 4위는 어려운 수술을 성공하고 막, 한 생명을 구한 의사이고 3위는 세밀한 공예품 장을 다 짜고 휘파람을 부는 목공이었다. 2위가 아기의 목욕을 다 시키고 난 어머니였다.

그리고1위는 모래성을 막 완성한 어린아이 였단다.여기에는 돈도 명예도 없다 그렇다면 누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일까? 그저 자신의 수고를 통해 맺어지는 열매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만이 있었다. 그렇다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 진다

웃음은 몸 안의 조깅~웃음으로 행복을 예약하라!

웃음제조기로 불리는 찰리채플린은 불행한 인생을 웃음으로 180도 전환한 주인공이다. 알코올중독의 아버지와 정신장애 어머니를 둔 불우한 환경을 웃음으로 자신을 지켜내고 작품으로 승화를 했으니까.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웃음까지 선사하지 않았나? 그야말로 새까만 불행에서 눈부신 행복을 길어 올린 주인공!

뿐만 아니라 웃음을 통해 행복을 얻은 사람도 있었다. “내가 웃지 않았다면 나는 이미 죽었다. 여러분도 웃음이라는 ‘상비약’을 항상 휴대하고 다녀라!”라고. 바로 링컨이다. 9세 때 어머니가 사망을 했고, 첫사랑도 백혈병으로 사망, 의회진출 4번 실패, 세 아들 사망, 아내의 신경 쇠약 등 불행의 연속이었던 링컨은 그러한 슬픈 환경 속에서도 웃음이라는 상비약으로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웃음은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명약!

웃음의 아버지라 불리는 노먼커즌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였다. 목뼈, 허리뼈가 달라붙어 몸이 로봇처럼 굳어버리는 병이다. 하지만 그 병에 무릎 꿇지 않고 그는 코미디 영화를 끊임없이 시청하면서 웃고 박장대소하고 포복절도했다. 그러면서 그 웃음이 통증을 완화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관련 논문을 쓰기도 했다. 웃음을 통해 그 고통 속에서도 10분 웃고 2시간을 편히 잤다고 그는 기록한다.

성형외과에 안가고도 얼짱대열에 낄 수 있는 초간단 자가 시술법

어디 그 뿐인가? 지구상의 모든 남편들은 얼짱녀들을 사모한다. 그런데 얼짱녀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유사한 보톡스를 맞는 다는 사실. 필자는 이를 ‘스톡스’라고 장난삼아 얘기하는데, 바로 스마일 보톡스다. 김태희처럼 조막만한 얼굴에 황금비율이 아니어도 이 시술 한방이면 얼짱대열에 낄 수 있다. 내 남편의 시선을 끌고 싶다면, 우선 일어나자 이 ‘스톡스시술’ 들어가셔야 겠다.

한국의 이미지를 색시(色時)하게 하는 스마일 보톡스를 맞아라!

웃음은 몸 안의 조깅이라고 하는데 자신도 좋고 기왕이면 우리의 ‘정’이 듬뿍 배어 있는 색깔 있고 때에 맞는 대한민국표 미소로 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어떨까?

지치고 좌절하기를 여러 번, 쓰러졌다 일어나고 또 일어나는 만만치 않은 인생이지만 웃음과 친해져 보자. 그러면 1000가지 해로움이 사라지고 생명도 연장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말이다.

좁쌀 100번 굴리는 것보다 호박 1번 굴리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하니 오늘은 크게 하하하 웃어보면 어떨까? 그 웃음의 기운으로 거울을 웃게 만들자.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부작용 없는 스마일보톡스를 맞게 해보자. 돈 한 푼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성형수술은 바로 미소 짓기다.

이제 슬슬 ‘성형공화국’에서 ‘미소공화국’으로 자리이동 해 볼 때다.

요즘 부쩍 거울 속 나의 모습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져 한숨이 절로 나곤 하는데….. 나도 오늘 ‘스톡스’한 방 새로 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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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배려Do 學者 박영실 올림-

국내 1호 매력學者 박영실을 소개하자면 좀 복잡하다.
행복한 성공을 디자인하는 Service Doctor이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Kindness catalyst, 그리고 High Human Touch 이미지전략가로
20여년째 한 눈 한번 팔지 않고 한 분야를 걸어온 외길 전문가.
박영실 서비스 파워 아카데미(Parkyoungsil Service Power Academy)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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