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호감을 주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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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것에서 시작한다. 호감을 얻기 위해서 인사 잘하고, 댕큐 인사, 잘못했다면 사과를 잘하면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무엇을 부탁해서 들어줬다면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잘 못했다면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이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안타깝다.

그래서 호감이 결국 매력으로 이어지는 데 호감을 얻기 위한 팁 몇 가지를 전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자이언스는 ‘사람이란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진다’는 법칙을 발견하고 말을 잘 못하더라도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호감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일즈맨들은 영업 사원들에게 굳이 용무가 없어도 찾아가라라고 교육을 받는다고 하는 데 같은 이치인 것이다.
물론 조건은 상대방이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찾아다니면 스토킹이니 이는 주의해야 한다.
아무튼 친해지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간단한 용무를 만들어 찾아가다보면 신기하게도 길은 열린다.

아울러 호감을 얻고자 한다면 상대방을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칭찬을 해도 칭찬의 이유나 목적도 덧붙이는 것이다. “옷이 참 잘어울리시네요. 역시 패션 센스가 대단하신데요.”라는 말이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

아울러 커뮤니케이션 하고 자 하면 명쾌긍솔해야 한다. 즉, 명랑하고 쾌활하고 긍정적이고 솔직한 것이다. 나 역시 명랑 쾌활 긍정 솔직한 사람이 좋다.
분위기가 밝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행동과 감정은 연결되어있고 자신의 마음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것을 인지하면 쉽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우니까 슬프다는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아울러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말을 해줘야 한다.
사람은 가장 소중한 자신에 대해 누군가 그것을 인정하고 칭찬하면서 자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마련이다.
“넌 내게 소중해.””나는 당신 편입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방이 내게 먼저 손을 내밀고 호감을 가지는 데, 사회 생활을 하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감정은 긍정은 긍정으로 흐르는 것이다.
아나운서 이서영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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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이서영은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하고 있고, SBS Golf , YTN, ETN, MBC,MBC SPORTS, NATV, WOW TV 등에서 MC로 차분하고 개성있는 진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제 행사 및 정부 행사의 영어 MC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국민대, 협성대, 한양대,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겸임 교수 및 대학 강사로 전공 과목 강의를 맡고 있고, 대기업 및 관공서 등에서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특강 초청으로 활발한 강연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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