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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프리젠테이션

매력적인 프리젠테이션하는 법


웹스터 사전에 보면 ‘프리젠테이션’은 ‘주의를 끌기위해 제공되거나 설명적이며 설득적인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프리젠테이션을 주재하는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선물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은 연설과 비슷하지만 초점이 청중에 맞춰져야한다. 그들을 잘 알아야 그들에게 맞는 강의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청중이 누구인지 청중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주제가 무엇이고 그들에게 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그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길 바라는 지, 청중의 관심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청중 목표 달성 시스템의 장점은 청중에 대해 정리해본다면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 어떤 것을 넣어야하고 빼야할 지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슬라이드를 작성할 때 너무 복잡하게 글자만 빼곡히 들어가는 것은 지양해야한다. 슬라이드의 핵심은 이해하기 쉽고 보기 좋아야한다.
파워포인트 프리젠이션이 잘 되게 해주는 것은 연설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해줄 수 있는 몇 개의 핵심 문장과 그림,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이다.
아울러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어떤 말을 하는 것 만큼이나 어떻게 말하느냐는 중요하다.
청중을 참여시키는 방법 중 하나는 유머를 섞어서 즐겁게 말하는 것이다. 이는 화자 청자 모두를 프리젠테이션에 참여시키는 방법이다. 시각 자료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주제에 관해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의무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기쁘게 귀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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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이서영은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하고 있고, SBS Golf , YTN, ETN, MBC,MBC SPORTS, NATV, WOW TV 등에서 MC로 차분하고 개성있는 진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제 행사 및 정부 행사의 영어 MC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국민대, 협성대, 한양대,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겸임 교수 및 대학 강사로 전공 과목 강의를 맡고 있고, 대기업 및 관공서 등에서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특강 초청으로 활발한 강연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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