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어르신들의 하모니카 실력

어제 발표대회가 있었다
최고령 어르신 90세, 가장 젊은 어르신 68세

박재란의 <님>과 <베사메무쵸>를 불렀다
최우수상인 태극기상을 받았다

이럴 때 하모니카 가르친 보람을 느낀다

1. 야생화 사진을 찍고 시를 씁니다
2. 우리것을 좋아하여 글로 남깁니다
3. 시인의 눈으로 세상과 사물을 봅니다
4. 솟대문학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5. 하모니카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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