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가는 가을을 붙잡고

제가 지도. 강습하는 라시하모니카 단원들입니다

노원 라시 –  고엽



광진 라시 – 잊혀진 계절



윤경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노원 미파 – 황성옛터


1. 야생화 사진을 찍고 시를 씁니다
2. 우리것을 좋아하여 글로 남깁니다
3. 시인의 눈으로 세상과 사물을 봅니다
4. 솟대문학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5. 하모니카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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