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묻고 싶다

임자
우리가 잘  살아온 걸까?

임자
우리가 잘  사는 걸까?

임자
임지 우리가 사랑했을까?

임자
우리가 사랑하나?

난 정말  그 사람의 대답이 궁금하다
그리고 나도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1. 야생화 사진을 찍고 시를 씁니다
2. 우리것을 좋아하여 글로 남깁니다
3. 시인의 눈으로 세상과 사물을 봅니다
4. 솟대문학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5. 하모니카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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