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가 무엇인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나"의 문제를 두고, "무엇을 해야 하나"의 문제로 풀려고 하니,  어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대단히 창의적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란 관점에서는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똑같은 그림그리기입니다.  다만, "어떻게"란 측면에서 새로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