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출퇴근하면서 읽기 좋은 책 - 커리어 편

요즘처럼 직장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때 누구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나는 직장에서 잘 하고 있나? 계속 근무할 수 있을까? 다른 좋은 곳에 갈 수 있을까?

누구는 좋은 학벌에 자격증에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나는?

이런 걱정을 몇 번하다 보면 커리어라는 단어에 봉착하게 됩니다.

 

지금의 나는 왜 이리 부족한 것 같고, 무언가 더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리 어려운 단어로 나에게 이것 해라 저것 해라 하는 것은 많은지?

많은 돈을 들여 여러 가지 방법을 취해 보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지만 알 수 없는게 나의 커리어 개발일 것 입니다.

에효 이쯤 되면 절로 한숨이 나옵니다.

 

어찌하오리까 하다가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책 ‘커리어 차별화의 기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리사 퀘스트’라는 분이 여성의 커리어개발을 위해 쓰셨지만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개인의 커리어개발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기 쉬운 표와 조언, 충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 스스로가 굳이 남의 도움이 없이 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커리어개발에 필요한 템플릿은 대표역자이신 신정길교수가 운영하는 카페(café.daum.net/jobnlife)에서 한글화 된 양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어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은 커리어 개발에 아래와 같은 능력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 시간을 관리하는 능력

둘째. 체계를 세우는 능력

셋째, 자신을 훈련하는 능력

넷째, 자신을 책임지는 능력

 

저는 이 것이 커리어를 개발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크게 공감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책의 저자는 책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력서를 가지고 다녀라!!”

저자는 세미나 등에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의외로 많은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적이 많다고 합니다.

저 또한 그러한 경험이 몇 번 있었습니다만 제 스스로 내세울 것이 없다 하여 물러선 경험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만일 제에게 이력서가 있었다면…..

아마도 저의 지금 위치가 많이 달라졌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커리어라는 것은 DOING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당장 무엇을 바꾼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모습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한 책 ‘커리어 차별화의 기술’은 여러분의 첫발을 뗄 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여러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PS : 궁금한 책이나 알고 싶은 책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kshk01@naver.com 으로 메일을 주세요.

저는 프리 출판기획자이면서 100여회가 넘는 도서세미나를 기획 및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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