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못난 어른들 때문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사진: KBS>
22년 동안 편집부 기자와 종합편집부장ㆍ편집위원을 거쳐 2009년 계간 '시에' 시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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