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골프스코어를 줄이려면 숏게임을 잘해야 한다

필드레슨을 하다보면 골퍼들은 대부분 자신의 샷에 대한 부분만 질문을 하려고 한다.

퍼팅이나 어프로치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로우핸디캐퍼인 70대타수를 치는 골퍼들은 그런 숏게임에 대한 레슨을 더 해달라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희망하는 부분은 다르다.

그러나 골프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런 샷보다도 숏게임에 대한 실력을 키우는 것이 훨씬 빠르다.

100타를 넘게 치는 분들이 90대 타수를 치기 위해서는 샷은 현재대로 하더라도 3퍼팅만 몇 홀 줄이면  금방 90대 중반으로도 떨어질 수가 있다.

퍼팅은 자신의 스코어에서 43%를 차지한다.

100타를 치는 골퍼라면 퍼팅을 43개를 한다는 것이다.

43개라는 것은 18홀 동안 3퍼팅을 7개홀 정도는 했다는 숫치이다.

그러므로 3퍼팅만 2퍼팅으로 줄인다고 해도 90대 중반을 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빠른 시간안에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퍼팅연습에 시간을 더 내보도록 하자.

또는 어프로치와 퍼팅레슨을 받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목동에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골프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인터넷 골프방송 강의와 세인트나인 골프단 단장과 니켄트 골프단 수석코치등을 역임한바 있고 골프입문자 부터 투어프로까지 직접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를 좀 더 쉽게 배우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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