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음모론, 정말 재미있네

음모론은 왜 있을까?

뭔 일이 났는데, 그 사건이 누군가의 조작에 의하여 생겼다고 의심하는 게 음모론이다.
그 누군가인지도 상당히 어렴풋하고 동기도 상당히 어렴풋한 게 음모론이다.
왜 사람들은 음모론을 재미있어할까?
본인이 음모를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정말 음모에 당해보아서 그럴까?
음모와 전략은 무엇이 다를까?
음모는 장기적이고 있는 듯 없는 듯한 것일까?
전략은 음모보다 단기적이면서 일이 마무리될 때 누군가의 성공으로 나타나는 것일까?
음모론의 배후는 드러나지 않지만, 전략의 배후는 분명 어느 조직이다. 맞나?
미국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음모론의 배후는 프리메이슨이다. 정말 존재하나?
음모론을 대할 때 사람들이 생각하는 ‘아니 땐 굴뚝’이다. 정말 안 때도 연기가 날까?
신문기사에서는 안 땐 굴뚝에 연기 나는 것을 많이 보기는 했다.
그런데 음모론은 안 땐 굴뚝에서 너무 오래 연기 나는 것 같지 않나?
위키디피아에서 정리한 음모론을 볼까?

 

많기는 많네. 이 걸 다 없다고 볼 수는 없겠네.
그런데 왜 이 많은 음모론에 유태인이 연관된게 많을까?

혹시 유태인을 내세우는 것은 신의 뜻이 아닐까?
그럼 세상 만사가 다 만들어진 신의 음모일까, 창조주의 뜻일까?

그런데 정말 저 목록만 봐도 흥미진진해지는 건 왜 일까?

89-95년 대한무역진흥공사 근무,
95년부터 드미트리상사 운영.
Feelmax 라는 브랜드로 발가락양말을 핀란드등에 수출하고, 맨발 운동용 신발을 수입.
무역실무 및 해외 영업 강의
지은책 : 무역&오퍼상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 등 다수
drimtr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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