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호새 민새가 정유년의 정유와 만났답니다.

"넌 정유고 난 민새야" 삐약거리며 박장대소 즐거워합니다.

2017년 정유와 민새는 사이좋게 서로 도우며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가기로 약속 했답니다

"한경 가족분들 2017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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