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정유와 민새

%eb%85%b8%ed%8a%b8160419_1_22-1

 

나의 수호새 민새가 정유년의 정유와 만났답니다.

“넌 정유고 난 민새야” 삐약거리며 박장대소 즐거워합니다.

2017년 정유와 민새는 사이좋게 서로 도우며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가기로 약속 했답니다

“한경 가족분들 2017년 복 많이 받으세요^^~”

서양화가/강사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