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감성이 충만해지고싶다면 이곳은 어떨까?
2007년, 유네스코가 세계 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당처물 동굴이 있는 곳이어서 더욱 제주도다운 곳이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잔잔히 펼쳐지는 곳에서 연인의 키스가 달콤하게 불어오는 월정리 해변의 45도 끝!

그 곳에는 안락한 쉼을 할수 있는 아쿠아뷰티크펜션이 있다.
미니풀과 바닷가답게 조개 모양의 비누가 특히나 예쁘고 인상적인 곳이다. 아침에는 고객의 편리를 생각해서 무료 서비스로 제공되는 죽을 직접 가져다주는 룸서비스도 아쿠아뷰티크펜션의 차별화다.

그윽한 향기의 커피 한 잔과 청명한 하늘의 라임향같은 상쾌함을 여유롭게 누리고 싶다면 제주도 펜션이 있는 월정리해변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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