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벤츠, 2030 젊은층 겨냥한 콤팩트카 고속 성장..그 이유는?

[사진] 벤츠, 더 뉴 B200 CDI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20~3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삼은 콤팩트카가 초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벤츠의 콤팩트카는 A클래스를 비롯, B클래스, CLA클래스, GLA클래스 이외에 고성능 버전인 A 45 AMG 4MATIC, CLA 45 AMG 4MATIC, GLA 45 AMG 4MATIC 등 AMG 모델이 포함된다.

이 같은 벤츠의 콤팩트카 세그먼트는 올해들어 상반기에만 국내시장에서 A-Class 646대, B-Class 25대, CLA-Class 816대, GLA-Class 491대 등 총 1978대가 판매됐다. 작년 같은 기간 1310대 판매 대비 무려 51%가 성장한 셈이다. 고성능 버전도 6월까지 총 337대가 팔려나갔다.

▲ 다양한 라인업 통해 20~30대 젊은층 공략

벤츠는 지난 2013년 The New A클래스를 선보인 이후, 작년 1월에는 The New CLA클래스, 8월에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인 The New GLA클래스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7월에는 2세대 B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The new generation B 200 CDI를 잇따라 투입했다.

여기에 오는 하반기에는 A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도 계획돼 있다. 이처럼 콤팩트 모델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20~30대 젊은층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게 벤츠의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다.

The new generation B 200 CDI는 지난 2007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제 2세대 B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다.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은 기본이다.

콤팩트카로서 스타일리시함에 개성과 실용성, 경제성을 두루 포함하는 특징도 젊은 감각을 지닌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한다. 일상 생활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여가활동과 여행에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에는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신형 2143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ECO 스타트/스탑 기능이 조화된다. 공인 연비는 복합 16.5 km/ℓ로 뛰어난 연료효율성을 지니면서도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 시킨 것도 특징이다.

최고출력 136마력에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9.8초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의 가격은 4290만원이다.

[사진] 벤츠, 더 뉴 B200 CDI |

 

▲ 안전 기술과 일상에서 편의성 높인 사양 대거 적용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에는 일상생활에서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활동적인 아웃도어 액티비티, 여행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들이 대거 탑재된 게 특징이다.

장시간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주행 안정성이나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어댑티브 브레이크(ADAPTIVE BRAKE),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하여 주차를 돕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기능이 탑재된 것도 눈길을 모은다.

특히, 레이더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의 거리를 측정하여 거리가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되었을 때 계기판에 불빛이 들어와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고를 해주는 첨단 안전 장치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 기능이 적용됐다.

시속 7~250km 속도로 달리는 차를 감지하며, 시속 7-70km 속도일 때 서 있는 장애물을 인식하기도 한다. 운전자가 급제동 시 앞 차량과 거리가 짧을 경우 BAS(Brake Assist)와 연계하여 제동을 최적화하며, 만약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등의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든다. 그만큼 충돌 등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시켜 준다.

[사진] 벤츠, 더 뉴 B200 CDI

여기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LED High Performance Headlamps)는 LED 기술과 최첨단 렌즈를 도입하여 더욱 밝고 안전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낮은 우수함을 갖추고 있다. 제논이나 할로겐 등 대비 배광이 넓고 빛이 일광에 가깝게 만들어져 편안한 야간 주행도 가능하다.

사이드 미러와 룸 미러를 통해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들을 파악하여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 위험을 방지해 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시스템이나,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2-12세 사이의 어린이를 위한 시트인 어린이용 보조 시트가 뒷좌석에 장착돼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의 안전도 도모한다. 머리 좌, 우 보호를 위한 머리 보호용 쿠션도 포함돼 있는 어린이용 보조 시트는 별도의 유아용 카시트 장착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뒷좌석에는 접이식으로 펼칠 수 있는 테이블과 뒷좌석 팔걸이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 함께 차량을 이용할 시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오디오 20은 운전자나 동승자가 고해상도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를 COMAND 컨트롤러를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한글이 적용돼 블루투스 전화나 오디오, 인터넷 기능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 사이즈는 작지만 파노라마 선루프가 기본 적용돼 보다 밝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물망으로 되어 있는 윈드 디플렉터는 루프를 열고 달릴 때의 소음을 최소화한다.

▲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각

[사진] 벤츠, 더 뉴 B200 CDI

B 200 CDI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층을 공략한다. 외관에 흐르는 캐릭터 라인은 B클래스의 다이내믹함과 모던함을 잘 나타내주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과 후면은 차 폭을 더욱 넓고 역동적으로 연출한다. 두 줄 루브르가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티한 범퍼, 새롭게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의 선명한 윤곽과 고급스러운 세부장식 디자인은 정면에서 바라볼 대 유기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이다.

이와 함께 넓은 트렁크 입구와 적재하기 용이하도록 낮게 세팅된 후면부 디자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더욱 높인다. B 200 CDI의 트렁크 공간은 488리터를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인데, 차체 사이즈는 콤팩트하지만 뒷좌석을 폴딩하면 1547리터까지 수용할 수 있다. 활동적인 젊은층을 배려한 이유다.

내부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하게 처리된 트림, 스타일리시한 디테일 등이 돋보인다. 중앙에 자리한 세 개의 커다란 원형 에어 벤트와 독특한 디자인의 십자형 노즐은 실내의 감성적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한다.

▲ 콤팩트카 마케팅 강화..젊은층 고객 타깃

[사진] 벤츠, 더 뉴 B200 CDI

벤츠코리아는 신규 고객 유입이나 20~30대의 젊은 고객층까지 확대하기 위해 콤팩트카 세그먼트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젊은 고객층의 충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콤팩트카 세그먼트의 모델 라인업을 다양화시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페이스북 이벤트나 시승 행사 등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7월 한 달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곳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서는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로 가족 나듣이 고객들의 호응도를 높인다는 계산이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B클래스의 경우 넉넉한 적재공간과 실용성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이벤트(www.b-class.co.kr)다.

다음달까지 B클래스의 트렁크 공간을 카메라, 텐트, 롱보드, 바베큐 그릴 등 여가 활동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선택한 아이템의 실제품을 경품으로도 제공한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20~3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삼은 콤팩트카가 초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벤츠의 콤팩트카는 A클래스를 비롯, B클래스, CLA클래스, GLA클래스 이외에 고성능 버전인 A 45 AMG 4MATIC, CLA 45 AMG 4MATIC, GLA 45 AMG 4MATIC 등 AMG 모델이 포함된다.

이 같은 벤츠의 콤팩트카 세그먼트는 올해들어 상반기에만 국내시장에서 A-Class 646대, B-Class 25대, CLA-Class 816대, GLA-Class 491대 등 총 1978대가 판매됐다. 작년 같은 기간 1310대 판매 대비 무려 51%가 성장한 셈이다. 고성능 버전도 6월까지 총 337대가 팔려나갔다.

▲ 다양한 라인업 통해 20~30대 젊은층 공략

벤츠는 지난 2013년 The New A클래스를 선보인 이후, 작년 1월에는 The New CLA클래스, 8월에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인 The New GLA클래스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7월에는 2세대 B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The new generation B 200 CDI를 잇따라 투입했다.

여기에 오는 하반기에는 A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도 계획돼 있다. 이처럼 콤팩트 모델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20~30대 젊은층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게 벤츠의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다.

The new generation B 200 CDI는 지난 2007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제 2세대 B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다.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은 기본이다.

콤팩트카로서 스타일리시함에 개성과 실용성, 경제성을 두루 포함하는 특징도 젊은 감각을 지닌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한다. 일상 생활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여가활동과 여행에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에는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신형 2143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ECO 스타트/스탑 기능이 조화된다. 공인 연비는 복합 16.5 km/ℓ로 뛰어난 연료효율성을 지니면서도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 시킨 것도 특징이다.

최고출력 136마력에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9.8초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의 가격은 4290만원이다.

▲ 안전 기술과 일상에서 편의성 높인 사양 대거 적용

The new generation B 200 CDI에는 일상생활에서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활동적인 아웃도어 액티비티, 여행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들이 대거 탑재된 게 특징이다.

장시간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주행 안정성이나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어댑티브 브레이크(ADAPTIVE BRAKE),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절하여 주차를 돕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기능이 탑재된 것도 눈길을 모은다.

특히, 레이더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의 거리를 측정하여 거리가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되었을 때 계기판에 불빛이 들어와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고를 해주는 첨단 안전 장치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 기능이 적용됐다.

시속 7~250km 속도로 달리는 차를 감지하며, 시속 7-70km 속도일 때 서 있는 장애물을 인식하기도 한다. 운전자가 급제동 시 앞 차량과 거리가 짧을 경우 BAS(Brake Assist)와 연계하여 제동을 최적화하며, 만약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등의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든다. 그만큼 충돌 등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시켜 준다.

여기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LED High Performance Headlamps)는 LED 기술과 최첨단 렌즈를 도입하여 더욱 밝고 안전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낮은 우수함을 갖추고 있다. 제논이나 할로겐 등 대비 배광이 넓고 빛이 일광에 가깝게 만들어져 편안한 야간 주행도 가능하다.

사이드 미러와 룸 미러를 통해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들을 파악하여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 위험을 방지해 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시스템이나,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2-12세 사이의 어린이를 위한 시트인 어린이용 보조 시트가 뒷좌석에 장착돼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의 안전도 도모한다. 머리 좌, 우 보호를 위한 머리 보호용 쿠션도 포함돼 있는 어린이용 보조 시트는 별도의 유아용 카시트 장착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뒷좌석에는 접이식으로 펼칠 수 있는 테이블과 뒷좌석 팔걸이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 함께 차량을 이용할 시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오디오 20은 운전자나 동승자가 고해상도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를 COMAND 컨트롤러를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한글이 적용돼 블루투스 전화나 오디오, 인터넷 기능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 사이즈는 작지만 파노라마 선루프가 기본 적용돼 보다 밝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물망으로 되어 있는 윈드 디플렉터는 루프를 열고 달릴 때의 소음을 최소화한다.

▲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각

B 200 CDI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층을 공략한다. 외관에 흐르는 캐릭터 라인은 B클래스의 다이내믹함과 모던함을 잘 나타내주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과 후면은 차 폭을 더욱 넓고 역동적으로 연출한다. 두 줄 루브르가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티한 범퍼, 새롭게 적용된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의 선명한 윤곽과 고급스러운 세부장식 디자인은 정면에서 바라볼 대 유기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이다.

이와 함께 넓은 트렁크 입구와 적재하기 용이하도록 낮게 세팅된 후면부 디자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더욱 높인다. B 200 CDI의 트렁크 공간은 488리터를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인데, 차체 사이즈는 콤팩트하지만 뒷좌석을 폴딩하면 1547리터까지 수용할 수 있다. 활동적인 젊은층을 배려한 이유다.

내부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하게 처리된 트림, 스타일리시한 디테일 등이 돋보인다. 중앙에 자리한 세 개의 커다란 원형 에어 벤트와 독특한 디자인의 십자형 노즐은 실내의 감성적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한다.

▲ 콤팩트카 마케팅 강화..젊은층 고객 타깃

벤츠코리아는 신규 고객 유입이나 20~30대의 젊은 고객층까지 확대하기 위해 콤팩트카 세그먼트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젊은 고객층의 충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콤팩트카 세그먼트의 모델 라인업을 다양화시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페이스북 이벤트나 시승 행사 등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7월 한 달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곳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서는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로 가족 나듣이 고객들의 호응도를 높인다는 계산이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B클래스의 경우 넉넉한 적재공간과 실용성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이벤트(www.b-class.co.kr)다.

다음달까지 B클래스의 트렁크 공간을 카메라, 텐트, 롱보드, 바베큐 그릴 등 여가 활동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선택한 아이템의 실제품을 경품으로도 제공한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