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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대통령의 차’ 상징..‘CTS’ 역사 살펴보니

 

[사진] 3세대 캐딜락 CTS | down

캐딜락(Cadillac). 캐딜락은 ‘대통령의 차’, ‘부(富)’, ‘명예’, ‘성공의 상징’으로 표현되는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다.

그래서 캐딜락의 역사는 미국의 자동차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 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자동차 산업을 주도해 온 기술의 혁신과 격조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지위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캐딜락이 처음 차를 만든 건 1902년. 지금으로부터 무려 11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단기통 10마력 엔진을 장착한 첫 차 모델 A에서부터 556마력의 6.2ℓ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지금의 CTS-V에 이르기까지, 캐딜락은 클래식 자동차 시대 이후, 기술과 스타일링의 혁신을 통한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로 꼽힌다.

▲ 캐딜락의 시작

캐딜락의 역사는 1902년 가변식 밸브 타이밍 1기통 엔진을 장착한 프로토타입의 데뷔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750였던 이 차량은 획기적인 25mpg(miles per gallon)의 연비와 시속 30마일의 성능을 발휘한다.

 

[사진] 1903 캐딜락 모델A (캐딜락 최초의 모델) | down

캐딜락은 1903년 1월 최초의 캐딜락 ‘모델 A’를 뉴욕 오토쇼에 전시하면서 자동차 회사로서의 이름을 알리게 된다. 캐딜락의 첫 차 ‘모델 A’는 단기통 10마력 엔진으로 우수한 성능, 정밀한 기술, 부품 호환성 등으로 美 상류사회에서 인기를 모은다. 이후 1905년 4기통 엔진을 얹은 캐딜락 ‘모델 D’로 바뀌게 된다.

캐딜락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1912년에 선보인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캐딜락의 슬로건이 때문이기도 하다. 스스로 높은 기준을 만들고, 신기술을 통해 이를 뛰어넘어 세계의 표준이 되겠다는 것. 이러한 목표 아래, 1914년 세계 최초로 양산형 V8 엔진 개발을 비롯해, 캐딜락은 앞선 기술력으로 자동차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 미래로 가는 캐딜락

‘혁신적인 디자인과 앞서가는 기술이 조화된 결정체’라는 평가를 얻은 캐딜락은 1998년에 이르러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목표는 캐딜락이 전세계 시장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거듭하게 하는 것.

 

[사진] 1915 캐딜락 모델 51 (양산형 V8 엔진 탑재) | down

캐딜락의 디자인 전략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이라는 원래의 브랜드 특성으로 돌아가, 미국이 가지고 있는 최첨단 과학과 기술을 이용하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자는 것이었다. 특히, 캐딜락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모던 스타일로 재창조 하고자 했다.

그 결과 창조된 디자인 철학이 바로 ‘아트 앤드 사이언스(Art & Science)’이다. ‘아트’는 시각적이고 예술적인 표현이자 감성을 말하며, ‘사이언스’는 조화된 기술력을 의미한다. 캐딜락의 ‘아트 앤드 사이언스’ 디자인 철학은 한마디로 날카롭고 정교한 폼을 바탕으로 한 깨끗하고 선명한 엣지룩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최첨단 기술이 디자인으로 승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캐딜락 CTS는 이러한 ‘아트 앤드 사이언스’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대표모델로 꼽힌다.

▲ 2002년 1세대 캐딜락 CTS

1999년 콘셉트카 이보크(Evoq)를 선보이며 새로운 디자인 철학의 출범을 알린 캐딜락은 200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CTS를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천명한다. CTS의 출시는 캐딜락 세단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사진] 1세대 캐딜락 CTS | down

스텔스 전투기를 연상시키는 1세대 CTS의 역동적인 직선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자인은 캐딜락이 지향하는 미래를 여실히 보여준다.

1988년 시마론(Cimarron) 이후 14년 만에 출시한 후륜구동 모델로, 220마력의 3.2ℓ V6 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외모만큼이나 강력한 성능을 과시했다. 1세대 캐딜락 CTS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만 대가 팔리며 GM 세계화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1세대 캐딜락 CTS는 출시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매트릭스〉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와 상대역 캐리 앤 모스의 역동적인 주행 장면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 2008년 2세대 뉴 CTS(국내 출시 2009년)

 

[사진] 2세대 캐딜락 CTS | down

2세대 CTS는 독자적인 스타일링으로 럭셔리함과 스포티한 면이 조화를 이룬다. 1세대에 비해 좀 더 강인한 모습을 드러냈다. 더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 좌우에 수직으로 선 헤드램프는 1세대보다 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뒷모습은 미래형 캐딜락과 클래식 캐딜락의 만남이 가장 극적으로 표현된 부분으로, 트렁크 양 옆에 자리잡은 슬림한 수직형 테일램프는 195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캐딜락 엘도라도를 떠올리게 한다.

1세대보다 한 단계 진보한 317마력의 3.6ℓ V6 VVT 직분사 엔진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만큼 고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2009년 11월 국내에서 출시된 New CTS는 3.6ℓ V6 VVT 직분사 엔진의 축소판인 3.0ℓ V6 VVT 직분사 엔진을 장착한 CTS 3.0 모델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면서 더욱 폭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 2013년 3세대 캐딜락 CTS(국내 출시 2014년)

2013년 캐딜락은 6년 만에 한층 개선된 퍼포먼스와 디자인,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3세대 CTS를 선보인다.

 

[사진] 3세대 캐딜락 CTS | down

3세대 CTS는 ▲견고한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드라마틱한 디자인 ▲차량 제어와 사고 예방을 위한 하이테크 안전 시스템 등 캐딜락이 정의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아키텍처에 기반한 강력한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CTS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측면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CTS의 외관은 특유의 직선을 정교하게 다듬어 캐딜락 만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대담하고 유려해졌다. 대형 방패형 그릴과 수직형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는 보다 강렬한 시그니처 디자인을 선사한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은 장인의 손을 거쳐 품격 높은 공간으로 완성되었으며, 첨단 레이더와 카메라를 사용해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적인 충돌 위험까지 알려주는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가 적용되었다.

 

[사진] 캐딜락 CTS의 변화 (1~3세대) | down

캐딜락 CTS는 브랜드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는 동시에 21세기에 걸맞은 감각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콘셉을 표현한다. CTS가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21세기 가장 성공적으로 진화한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다.

CTS는 여기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편의사양, 안전 시스템을 대거 적용한 것도 글로벌 시장에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으로 꼽히는 비결이다.캐딜락(Cadillac). 캐딜락은 ‘대통령의 차’, ‘부(富)’, ‘명예’, ‘성공의 상징’으로 표현되는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다.

그래서 캐딜락의 역사는 미국의 자동차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 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자동차 산업을 주도해 온 기술의 혁신과 격조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지위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캐딜락이 처음 차를 만든 건 1902년. 지금으로부터 무려 11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단기통 10마력 엔진을 장착한 첫 차 모델 A에서부터 556마력의 6.2ℓ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지금의 CTS-V에 이르기까지, 캐딜락은 클래식 자동차 시대 이후, 기술과 스타일링의 혁신을 통한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로 꼽힌다.

▲ 캐딜락의 시작캐딜락의 역사는 1902년 가변식 밸브 타이밍 1기통 엔진을 장착한 프로토타입의 데뷔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750였던 이 차량은 획기적인 25mpg(miles per gallon)의 연비와 시속 30마일의 성능을 발휘한다.

캐딜락은 1903년 1월 최초의 캐딜락 ‘모델 A’를 뉴욕 오토쇼에 전시하면서 자동차 회사로서의 이름을 알리게 된다. 캐딜락의 첫 차 ‘모델 A’는 단기통 10마력 엔진으로 우수한 성능, 정밀한 기술, 부품 호환성 등으로 美 상류사회에서 인기를 모은다. 이후 1905년 4기통 엔진을 얹은 캐딜락 ‘모델 D’로 바뀌게 된다.

캐딜락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1912년에 선보인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캐딜락의 슬로건이 때문이기도 하다. 스스로 높은 기준을 만들고, 신기술을 통해 이를 뛰어넘어 세계의 표준이 되겠다는 것. 이러한 목표 아래, 1914년 세계 최초로 양산형 V8 엔진 개발을 비롯해, 캐딜락은 앞선 기술력으로 자동차 역사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 미래로 가는 캐딜락

‘혁신적인 디자인과 앞서가는 기술이 조화된 결정체’라는 평가를 얻은 캐딜락은 1998년에 이르러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목표는 캐딜락이 전세계 시장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거듭하게 하는 것.

캐딜락의 디자인 전략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이라는 원래의 브랜드 특성으로 돌아가, 미국이 가지고 있는 최첨단 과학과 기술을 이용하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자는 것이었다. 특히, 캐딜락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모던 스타일로 재창조 하고자 했다.

그 결과 창조된 디자인 철학이 바로 ‘아트 앤드 사이언스(Art & Science)’이다. ‘아트’는 시각적이고 예술적인 표현이자 감성을 말하며, ‘사이언스’는 조화된 기술력을 의미한다. 캐딜락의 ‘아트 앤드 사이언스’ 디자인 철학은 한마디로 날카롭고 정교한 폼을 바탕으로 한 깨끗하고 선명한 엣지룩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최첨단 기술이 디자인으로 승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캐딜락 CTS는 이러한 ‘아트 앤드 사이언스’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대표모델로 꼽힌다.

 

▲ 2002년 1세대 캐딜락 CTS

1999년 콘셉트카 이보크(Evoq)를 선보이며 새로운 디자인 철학의 출범을 알린 캐딜락은 200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CTS를 선보이며 캐딜락 디자인 철학의 전면적인 변화를 천명한다. CTS의 출시는 캐딜락 세단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스텔스 전투기를 연상시키는 1세대 CTS의 역동적인 직선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자인은 캐딜락이 지향하는 미래를 여실히 보여준다.

1988년 시마론(Cimarron) 이후 14년 만에 출시한 후륜구동 모델로, 220마력의 3.2ℓ V6 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외모만큼이나 강력한 성능을 과시했다. 1세대 캐딜락 CTS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만 대가 팔리며 GM 세계화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1세대 캐딜락 CTS는 출시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매트릭스〉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와 상대역 캐리 앤 모스의 역동적인 주행 장면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 2008년 2세대 뉴 CTS(국내 출시 2009년)

2세대 CTS는 독자적인 스타일링으로 럭셔리함과 스포티한 면이 조화를 이룬다. 1세대에 비해 좀 더 강인한 모습을 드러냈다. 더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 좌우에 수직으로 선 헤드램프는 1세대보다 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뒷모습은 미래형 캐딜락과 클래식 캐딜락의 만남이 가장 극적으로 표현된 부분으로, 트렁크 양 옆에 자리잡은 슬림한 수직형 테일램프는 195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캐딜락 엘도라도를 떠올리게 한다.

1세대보다 한 단계 진보한 317마력의 3.6ℓ V6 VVT 직분사 엔진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만큼 고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2009년 11월 국내에서 출시된 New CTS는 3.6ℓ V6 VVT 직분사 엔진의 축소판인 3.0ℓ V6 VVT 직분사 엔진을 장착한 CTS 3.0 모델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면서 더욱 폭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 2013년 3세대 캐딜락 CTS(국내 출시 2014년)

2013년 캐딜락은 6년 만에 한층 개선된 퍼포먼스와 디자인,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3세대 CTS를 선보인다.

3세대 CTS는 ▲견고한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드라마틱한 디자인 ▲차량 제어와 사고 예방을 위한 하이테크 안전 시스템 등 캐딜락이 정의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CTS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아키텍처에 기반한 강력한 퍼포먼스,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CTS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측면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디자인 철학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최신 표현을 반영한 CTS의 외관은 특유의 직선을 정교하게 다듬어 캐딜락 만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대담하고 유려해졌다. 대형 방패형 그릴과 수직형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는 보다 강렬한 시그니처 디자인을 선사한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은 장인의 손을 거쳐 품격 높은 공간으로 완성되었으며, 첨단 레이더와 카메라를 사용해 운전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적인 충돌 위험까지 알려주는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가 적용되었다.

캐딜락 CTS는 브랜드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는 동시에 21세기에 걸맞은 감각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콘셉을 표현한다. CTS가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21세기 가장 성공적으로 진화한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다.

CTS는 여기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편의사양, 안전 시스템을 대거 적용한 것도 글로벌 시장에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으로 꼽히는 비결이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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