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슬란 | down

 


자동차가 많이 팔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자동차 업계는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거나 최대 1000만원을 깎아주는 등 할인 전쟁에 나섰다.현대차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모델별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내놨다.

현대차는 아반떼와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선수율 20%에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한다. 이들 모델은 1년간 무이자거치 기간을 둔 뒤 36개월 4.9% 저금리를 선택할 수도 있다.

엑센트와 i30, i40의 경우에는 30만원, 쏘나타와 그랜저, 베라크루즈는 50만원, 아반떼와 아슬란은 100만원씩 할인 받는다. 여기에 현대카드 세이브포인트를 이용할 경우 모델에 따라 20만~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엑센트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출고 고객 중에서 1975년 이후 출생 고객에 한해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사진] K9 퀀텀 | down

지난달 말까지 현대차를 보유했던 고객이 아슬란을 구매할 경우에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도 받는다. 보유했던 차는 중고차든 신차든 모두 포함된다. 아슬란 고객 중 현대캐피탈 리스나 렌탈을 이용한 고객의 경우에는 추가로 1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슬란은 할인 조건에 따라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기아차는 경차 모닝 출고 고객에게 올해 남은 6개월간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을 배제하고 내년부터 4.9%의 이자를 부담하는 할부 프로그램을 내놨다.

또 기아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갤럭시 S6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며, 빕스와 뚜레쥬르, 차이나팩토리 등 레스토랑 이용시 50%를 할인해준다.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50% 할인된다.

기아차는 여기에 K3, K5, K7 출고 고객에게는 1.9%(36개월), 2.9%(48개월), 3.9%(60개월) 등 다양한 할부 조건을 제공한다.

 









[사진] 신형 스파크 | down

기아차는 모닝 고객에게는 56만원, K3와 K5 LPI, K7 고객에게는 100만원을 깎아준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K5 500h는 300만원을, K7 700h는 150만원을 할인해주며, SUV 모델인 스포티지R은 100만원을 깎아준다.

기아차의 플래그십 모델인 K9을 현대캐피탈 리스나 렌트로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유류비 50만원, 현대카드 기프트 카드 50만원 등 1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지속적으로 펼친다.

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역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장교, 부사관, 군무원으로 재직중인 군인과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말리부와 알페온, 캡티바 구입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스파크와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등에 대해서는 모델에 따라 60만~180만원을 지원한다. RV 모델인 캡티바와 올란도, 트랙스 구매 고객에게는 타프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모델에 따라 70만~150만원을 깎아준다.

 









[사진] 쌍용차, 티볼리 | down

쌍용차도 공무원을 비롯해 군인, 경찰, 소방, 행정 공제회원, 국가 유공자 등이 렉스턴 W과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티볼리는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렉스턴 W 구매 고객에게는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렉스턴 W 및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족 캠핑비를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에는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캠핑비 100만원을 제공한다.

티볼리는 지난달에 이어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하며, 이 할부(할부원금 1000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쌍용차는 최고급차 체어맨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여행상품권을 지원하고,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사진] 르노삼성 QM3 RE 시그니처 해변 주행 | down


올해 150만대 누적 판매가 예상되는 르노삼성차는 이달 안에 SM3와 SM5, SM7, QM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 특별 금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SM5와 QM5 디젤 모델을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150만원을 깎아주며, QM3의 경우에는 80만원을 지원한다.

르노삼성차는 이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 유공자나 군인, 경찰, 소방관 및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SM3와 SM5, SM7, QM5 등의 차종을 구입할 경우 추가로 30만원의 혜택을 지원한다.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QM3의 경우에는 추가로 2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대차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모델별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내놨다.

현대차는 아반떼와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선수율 20%에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한다. 이들 모델은 1년간 무이자거치 기간을 둔 뒤 36개월 4.9% 저금리를 선택할 수도 있다.

엑센트와 i30, i40의 경우에는 30만원, 쏘나타와 그랜저, 베라크루즈는 50만원, 아반떼와 아슬란은 100만원씩 할인 받는다. 여기에 현대카드 세이브포인트를 이용할 경우 모델에 따라 20만~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엑센트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출고 고객 중에서 1975년 이후 출생 고객에 한해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달 말까지 현대차를 보유했던 고객이 아슬란을 구매할 경우에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도 받는다. 보유했던 차는 중고차든 신차든 모두 포함된다. 아슬란 고객 중 현대캐피탈 리스나 렌탈을 이용한 고객의 경우에는 추가로 1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슬란은 할인 조건에 따라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기아차는 경차 모닝 출고 고객에게 올해 남은 6개월간의 원금상환과 이자부담을 배제하고 내년부터 4.9%의 이자를 부담하는 할부 프로그램을 내놨다.

또 기아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갤럭시 S6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며, 빕스와 뚜레쥬르, 차이나팩토리 등 레스토랑 이용시 50%를 할인해준다.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50% 할인된다.

기아차는 여기에 K3, K5, K7 출고 고객에게는 1.9%(36개월), 2.9%(48개월), 3.9%(60개월) 등 다양한 할부 조건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모닝 고객에게는 56만원, K3와 K5 LPI, K7 고객에게는 100만원을 깎아준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K5 500h는 300만원을, K7 700h는 150만원을 할인해주며, SUV 모델인 스포티지R은 100만원을 깎아준다.

기아차의 플래그십 모델인 K9을 현대캐피탈 리스나 렌트로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유류비 50만원, 현대카드 기프트 카드 50만원 등 1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지속적으로 펼친다.

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역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장교, 부사관, 군무원으로 재직중인 군인과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말리부와 알페온, 캡티바 구입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스파크와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등에 대해서는 모델에 따라 60만~180만원을 지원한다. RV 모델인 캡티바와 올란도, 트랙스 구매 고객에게는 타프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모델에 따라 70만~150만원을 깎아준다.

쌍용차도 공무원을 비롯해 군인, 경찰, 소방, 행정 공제회원, 국가 유공자 등이 렉스턴 W과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티볼리는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렉스턴 W 구매 고객에게는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렉스턴 W 및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족 캠핑비를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에는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캠핑비 100만원을 제공한다.

티볼리는 지난달에 이어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하며, 이 할부(할부원금 1000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쌍용차는 최고급차 체어맨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여행상품권을 지원하고,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올해 150만대 누적 판매가 예상되는 르노삼성차는 이달 안에 SM3와 SM5, SM7, QM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 특별 금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SM5와 QM5 디젤 모델을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150만원을 깎아주며, QM3의 경우에는 80만원을 지원한다.

르노삼성차는 이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 유공자나 군인, 경찰, 소방관 및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SM3와 SM5, SM7, QM5 등의 차종을 구입할 경우 추가로 30만원의 혜택을 지원한다.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QM3의 경우에는 추가로 2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www.dailycar.co.kr)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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