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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포토] 살랑살랑 바람부는 봄날, 결혼식장 찾은 女★의 하객패션


12일 배우 오지호, 박정철의 결혼식이 열렸다. 따뜻한 봄을 맞아 결혼식 시즌을 맞은 5월. 여자 스타들은 어떤 의상으로 식장을 찾았을까? 스타들의 하객패션을 살펴봤다.


▶민효린, ‘아찔한 블랙 초미니 입고 각선미 뽐내며~’

▶하주희, ‘꽃무늬 원피스 입고 봄의 여신처럼 화사하게~’

▶김남주, ‘남편 김승우 수트와 맞춰 파란 도트무늬 원피스 입고~’

▶최정윤, ‘꽃무늬 원피스 위에 코트로 우아하게~’

▶현영, ‘늘씬한 허리라인 강조한 하객 패션~’

▶박정아, ‘단아한 원피스로 하객 패션의 정석 완성’

▶전혜빈, ‘봄처럼 화사한 컬러의 초미니로 각선미 뽐내~’

▶오윤아, ‘시선 사로잡는 노란 초미니로 포인트 주고~’

▶아이비, ‘볼륨몸매 돋보이는 의상 입고~’

▶선우, ‘블랙 초미니에 순백의 코트로 우아하게~’

▶윤소이, ‘민소매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 뽐내며~’

▶박보영, ‘단아한 원피스로 깜찍한 하객 패션의 정석 선보이며~’

주로 연예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사진에 보이지 않는 오해와 진실들...그리고 단순히 지나쳐버리기엔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칼럼을 만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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