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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호라이즌스호, 역사적 명왕성 접근! NGC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 특집 방송

뉴호라이즌스호, 역사적 명왕성 접근!

총 제작비 7억 달러, 이동거리 48억km
태양계 끝을 향한 9년 6개월 여정의 결과는?

 

출처=NGC

출처=NGC <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

 

NGC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 7/14(화) 밤 10시 특집 방송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이 명왕성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역사적인 미션, 뉴호라이즌스호의 탐사와 함께한다.

2006년 1월, 48억km의 여정을 시작한 뉴호라이즌스호는 9년 6개월간의 우주 여행 끝에 드디어 명왕성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뉴호라이즌스호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14일 밤 9시경 명왕성 12,500km거리까지 근접하여, 7가지 장비를 사용해 극관, 대기, 기후 등 명왕성의 특징을 파악하게 된다.

같은 날 밤 10시 NGC에서는 이를 기념한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이하 <미션 플루토>)를 방송한다. 제작 과정에 총 7억 달러가 투입되고, 우주 공간 48억 km를 이동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다룬 <미션 플루토>에서는 뉴호라이즌스호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전 과정과 프로젝트 중 발생했던 위기의 순간 등 알려지지 않은 명왕성 탐사의 뒷 이야기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명왕성 발견과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 명왕성의 행성 지위 박탈과 사람들의 분노 등 명왕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진행은 NGC의 인기 시리즈 <브레인 게임>의 제이슨 실바가 맡았다.

 

출처=NGC

출처=NGC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

 

뉴호라이즌스호 탐사 미션의 리더이자, NASA에서 이전까지 24개 이상의 미션을 수행해온 앨런 스턴 박사(Dr. Alan Stern)는 “이 프로젝트를 맡은 팀원들은 자신의 커리어의 대부분을 이 미션을 위해 바쳐온 사람이다. 한 프로젝트에 10년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명왕성의 문 앞까지 온 지금 누구라도 흥분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했다.

명왕성은 2006년 행성 지위가 박탈되기 이전까지, 인류가 그 모습 조차 제대로 보지 못한 마지막 행성이었다. 세계 최고의 허블 망원경으로도 명왕성의 모습은 작은 픽셀덩어리에 불과했다. 과학계는 뉴호라이즌스호의 이번 명왕성 탐사가 우리은하와 태양계의 비밀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NGC

출처=NGC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

 

NGC는 2014년 우주정거장에서의 생방송,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를 비롯해 로제타 호의 혜성 탐사, 허블 망원경 25주년 등 인류의 우주 탐사 노력, 우주 관련 이슈에 꾸준히 주목해왔다. 앞으로도 NGC는 채널의 핵심 가치인 ‘탐험 정신’을 인류와 지구에 한정시키지 않고, 우주를 향한 탐험 역시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는 계획이다.

뉴호라이즌스호의 역사적인 탐사의 준비과정부터 현재까지를 담은 <미션 플루토: 명왕성을 향하여>는 14일 밤 10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전세계 170개국 45개 언어로 방송되고 있는 글로벌 No.1 팩추얼 엔터테인먼트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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