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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완&불굴의 역동성- 박봉원외/매일경제신문사-

그레이스완 불굴의 역동성

서울대 미래창조공부모임에서,
장대환 회장님의 강연으로 알게 된 책입니다.

다보스포럼,
그곳을 참석하기위해서는,
약 1억의 경비가 필요하다는데요,
우리는 한권의 책으로 1억원의 효과를 보는 것이군요.

스위스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고,
파워엘리트들의 네트워크 비용이 들어있기 때문이겠지요.

미래는
미국과 중국이 쌍두마차가 될 것이며,
영국이 유럽연합에세 탈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세계에 또 다른 불확실성을 추가하는 것,

“최악은 끝났다.”
미국경제는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이며,
한국도 14년에 좋아진다는 것,
주택경기를 중심으로 경기가 살아난다네요,

 GE부회장은 미래시장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고,
1%만 개선해도 엄청난 추가수익 발생한다고,

기후변화의 위협으로
온도가 4도나 상승했으며,
30년 후 뉴욕시가 물에 잠길 수도 있다니, ㅠㅠ

블랙스완과 화이트스완의 중간
그레이스완,
예측가능하지만 해결책이 없는 위험한 백조군요.

미래서와 경영서, 인문학, 철학등을
꾸준히 공부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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