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싶은 책이군요.
서울대AIP독서클럽 회장이신 이창욱대표께서 추천해 주신책입니다.
아이가 키가 크기위해 성장통을 앓듯이
성장을 위해 기업은 성장통을 겪습니다.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 난관을 돌파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

15년 이상 시장평균 10배의 수익을 올린 미국내에 있는 9개 강소기업들
그들이 막강한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무엇일까요?
조지 워싱턴은 최초 왕이 될 뻔 했었군요.
개인이 아닌 국가를 선택해서 왕이 아닌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실패하는 기업은 개인이 영웅이 되고
성공하는 기업은 조직이 영웅이 되는군요.
조지워싱턴은 개인의 영광이 아닌 국가의 영광을 선택했습니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원칙을 7가지가 있습니다.

1.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다
2. 목표를 높게 잡는다.
3. 조직 내에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는다.
4. 명령을 내리는 대장이 아니라 코치 역할을 한다.5. 역량이 부족해도 충성심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눈감아주지 않는다.
6. 커뮤니케이션을 장려한다.
7.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회사의 공통점은?

1. 리더 한 사람의 영광보다 회사의 발전을 추구한다는 점
2. 언제든 적극적인 베팅을 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는 점
3. 회사 고유의 성격이 있다는 점,
4. 초기에 확보한 경쟁우위를 계속 지켜내고 있다는 점
5. 성공체험에 갇혀 고집을 부리는 것이 아닌 외부 협력자를 제대로 활용했다는 점,
6. 언제든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점
이 여섯가지 특성이 바로 시장에서 살아남아 성과를 내는 회사가 되었던 공통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9개 브레이크스루의 4가지 공통점
1. 직원들을 공평하게 대우한다.
2. 사람의 신뢰를 얻는다.
3. 전략적 구두쇠이다.
4. 말한대로 행동한다.
“기업의 성격 = 행동으로 표현되는 가치”(138쪽)


규모나 외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쟁력이 생명입니다.
1. 리더가 최고가 아닌 회사 자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2. 회사의 사활의 걸린 문제에서는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과 회사의 정확한 비전 그리고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
3. 회사 자체의 고유한 이미지 혹은 성격을 만들어야 한다.
4. 때로는 외부에서 보는 시각이 정확할 수가 있다. 이들의 조언을 그냥 흘려듣지 마라
5. 열정 가득하고 깐깐한 회사직원들을 양성해야 한다.
6. 위기는 위험한 기회이다. 이럴때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

그들은 실패를 통해서 배웠고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좋으면 훌륭한 인재가 알아서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결론적으로 브레이크스루 캠퍼니는
직원들이 출근이 기다려는 회사였습니다.
귀하의 직원들은 어떤지요?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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