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피플,
보라색 사람들, 창조적인 사람들을 말합니다.

블루오션도 아니고,
레드오션도 아니고,
보라색으로 세상을 창조하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의적 성공을 이룬 김영세님의 드림토크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가슴속에 5림이 흐르는가?
떨림, 울림, 끌림, 어울림, 몸부림,
구글, 페이스북등을 탄생시킨
미국의 파워플한 2030세대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데,

고객을 설득하려하지말고,
고객이 사랑에 빠지게 하라. 멋지군요.
고객과 소비자가 연인관계가 되면 좋겠군요.

그는 아이디어를 생활, 사람, 세상에서 얻는다고,
아이디어는 멀리있는 것이 아니네요.

퍼플피플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로 구분하며
자신의 딸의 사례를 통해 전해주는 3가지는

첫째, 일하기 전부터 마음이 설레야 한다.
둘째, 일하는 동안에는 반드시 행복해야 한다.
셋째, 일을 마치고 나면 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주어야 한다.

귀하가 하는 일은 어떠신지요?
설레고, 행복하고 다른사람도 기쁘게 하는 일,
제가 하고 있는 독서경영은 이 3요소를 다 가지고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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