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 - 해리텐트외/청림출판-

입력 2012-12-03 09:49 수정 2012-12-03 09:49


앞으로 세계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가까운 13년과 14년에는
완전 무장을 해야겠군요.

경제의 혹독한 겨울이 80년만에 찾아 온다니,
먹구름이 몰려오면 우산을 준비하듯,
길고 어두운 터널을 어떻게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디플레이션 시대,
부채를 줄이고,
현금을 확보하라는 총체적인 메세지를 전합니다.

부동산, 주식등은 당분간 상승하기 어렵고,
더 내려갈 가능성이 크며,
GDP대비 부채가 무섭군요.
일본 525%, 미국,스페인 400%, 한국 314%
미국의 전체 모기지의 28%가 깡통주택이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80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경제의 겨울,
경제가 어려워지니,
소비는 줄이고, 저축을 많이 하면서 경제가 더 어려워지는군요.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소비인데....

저출산, 고령화,
일본의 제로금리로 노인들이 돈을 은행에 넣지않고,
장농에 넣어 쓰고 있고,
대저택에서 월세방으로 가는 가혹한 현실은
결코 남의 이야기만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소비의 절정이 40대중후반이며,
인생의 가장 고통의 시절도 46-50세가 정점이군요.
그래서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

<디플레이션의 악순환>
수요가 둔화되면서 물가 떨어진다.
개인들이 물가가 더 내려가기를 기다린다.
수요부진으로 판매자들이 가격을 낮추고 재고구매를 줄인다.
생산이 감소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든다.
일자리 감소로 수요가 더 위축된다.
물가가 또다시 하락하면서 악순환이 나타난다.

디플레이션시대에는 현금과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자산이 왕이다.
경제가 더 나빠지기전에
기본 자산을 잘 지키고,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가
부동산 하락, 주식하락시에 구매하여 자산을 키우는 전략을 말합니다.
그시기는 최소 2014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결론적으로
경기가 하강 할 것이니, 구조개혁을 잘해서,
혹독한 경제겨울을 잘 극복하고,
경제의 봄날이 오면 아름답게 꽃을 피우라고 말합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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