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핀 - 세스고딘-

입력 2012-08-13 09:43 수정 2012-08-13 09:43


세스고딘 답네요. 멋져요.

린치핀(Linchpin)- 바퀴를 고정시키는 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가슴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정노동,
문장 문장이 가슴을 흔들어 놓습니다.
개운합니다.
명쾌합니다.
공부가 됩니다.

이런 책은 보약입니다.

'보랏빛 소'가 가치있는 제품을 말했다면
'린치핀'은 가치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싶은 사람.
어떠나요?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에다, 누구나 갖고 싶은 사람까지.
역시 세스고딘답습니다.

저자를 보고 책을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공장은 죽었다'
이제는
'예술이다'
예술가가 되는 것은 곧 성공을 의미한다고...?
맞군요. 새로운 것을 창조하니까요.

살아남는 기업이 되고 싶은 가?
예술가를 찾아라.
모든 것을 바꿀사람, 꿈을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내일을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사람. 린치핀이다.
린치핀을 얻지 못했다면 싸구려 일꾼을 쓰는 수밖에 - p61

린치핀이 된 사람은 누구일까요?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5분정도 일하고 수억달러의 가치를 만들
어 내는 힘,
구글의 마리사 부사장, 감정노동과 예술적 판단을 업무에 적용했다고,
사람들이 구글을 좋아하는 진짜이유는?
명확한 비젼이었군요.

내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1. 실천하기
2. 관계맺기
3. 베풀기
구체적인 방법이 공부가 많이 되는군요. 여기다 다 옮길 수도 없고.

학교에서 배운 톱니바퀴는 곧 실패를 의미합니다.
예술가가 되는 것은 창조가가 되는 것,
그래서 린치핀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예술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때,
더 많이 예술을 하라.
더 많이 선물을 주라.
더 많은 일을 하라.

누구나 곁에 두고 싶어하는 사람,
린치핀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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