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책이군요.

섬광?
예지력?

번쩍이는 영감,
미래를 보는 통찰력,

숨겨진 기회를 발견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미래 실험실,
섬광예지력,

천천히 생각하며, 느끼며, 새기며 읽어야할 책,
저자는 7가지 원칙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1. 확실한 것에서 출발하라.
2. 예상하라.
3. 변혁하라.
4. 가장 큰 문제를 파악하여 건너 뛰어라.
5. 반대로 가라.
6. 재정의하고 재창조하라.
7.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 방향을 잡아라.

미래를 볼 수 있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섬광예지력.

세번째 변혁하라에 별다섯개 주었습니다.

"흐려지고, 질주하다가 사라진다"
변화가 아니라
변혁을 해야한다.

액션츄어의 의료 서어비스 사례가 참 좋았고,
미래세상을 엿볼수 있는
초지능전자도우미

아주 매력적이군요.
주인님 지금 약드실 시간이며,
어제 궁금해 하셨던 요트의 사양을 몇개 발견했으니 검토해 주시구요,어제 관심있게 보았던 주식은 원하는 가격을 찍었으며,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를 모두 검토한 결과 200주를 매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운동하는 날 잊지 마시고
일정표를 보니 오후에는 비행기를 타고 시애틀에 가셔야합니다.
비가오는 우산을 꼭 챙기시구요.

ㅎㅎ.
참 재미있군요.
전자도우미는 마음의 친구네요.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문제해결을 도와주고,
진심어린 반응을 보이고,
조언까지 해주니까요.

지금은 모르지만,
알게 되면 대 히트를 칠 황금비즈니스,

 

< 2가지 진실 >

1. 언젠가 실현 가능한 일은 반드시 "실현된다"

2. 당신이 그 일을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할 것이다.

 

책을 마무리하면서 저자는

"미래 실험실"을 만들 것을 권합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핸드폰 끄고, 노트북 끄고 오직 내 마음을 만나는 시간,
현재를 분리시키고,
오직 예측가능한 나만의 미래를 탐험하는 시간입니다.

저자는
30년 동안 5개회사를 성공시킨 비결이 바로
섬광예지력이었습니다.

희망이 전략이 아니라,
확실성이 전략이군요.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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