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직관

입력 2012-04-01 09:00 수정 2012-04-01 09:00
유행은 어디서 올까요?
사회적 분위기가 답이군요.

가령,
경기가 좋을 때는 여성의 치마길이가 짧아지고,
경기가 나쁠때는 여성의 치마길이가 길어지고,
경기좋을 때, 출산률높고,
나쁠 때 출산률 낮고,
경기좋을 때 디즈니영화가,
나쁠 때 공포영화가 흥행하네요.
주가올라갈 때는 행복한 댄스음악이,
내릴때는 침울하고 분노한 락이,

미래의 직업
위험한 직업은 자동차업체근로자, 항공사직원
금융서어비스, 석유산업근로자, 미디어공급자등이고,

유망직업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환경엔지니어, 정보추출, 재택건강보조원등
대중이
사회적 분위기가 낙관적인가 비관적인가?
그 분위기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바닥을 치고,
상승하는 분위기라면 투자의 적기가 될 것이고,
먹구름이 밀려오면 우산을 준비해야겠지요?
세상의 분위기를 읽어내는 기술을 알고싶다면,
이책이 흰트가 될 것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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