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급격한 변화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인천항이 19세기 후반 외압에 의해 어쩔수 없이 개항을 받아들였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의 21세기에 인천은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국제비즈니스 중심지로의 도약을 꿈꾸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을 탄생시켰습니다.

불과 십년 전만 해도 광활한 바다였던 매립지 송도에  최첨단 물류산업 도시가

한창 들어서는 중입니다.

지쳐있는 다른 지역과 달리 다가올 미래를 꿈꾸며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는 송도의 경제자유구역엔 지금 활기가 넘칩니다.

 


 

세계 각국의 국경없이 치열한 경제전쟁속에서 중국,대만같은 나라는 기업하기 

좋은 경제특구를 개발해 세계일류기업 유치에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경쟁국에 비해 기업 환경이 열악해 신기술도입

공동개발,인력교류 등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기업의 투자가 적고

세계기업들의 가치창출 거점에서 소외되왔습니다. 

또한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가 증가하면서 국내 산업 공동화 우려도 제기되왔구요.  

 


 
활력을 잃은 우리 경제의 대안으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인천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힘찬 도전이  풍요로운 열매를 맺고 21세기에

아름다운 성공신화를 만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공으로 인한 결실을 독점하지 않고 전국민과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이기적이지 않은 최첨단 도시의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그래서인지 도시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 보게 됩니다.

우리 시대의 비전을 만들어가야할 책임을 가진 그들의 눈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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