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 산업이다.

입력 2005-10-15 18:46 수정 2005-10-16 00:13


 

요즘 자치단체마다 개성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부천시도 영상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만들며 문화도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사람들은 질적으로  다양한 즐거움과

의미를 원하고 있다. 더 이상 문화가 사치품이 아닌 삶을 이루는 필수품으로

사람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몇 년 전 장안에 커다란 화제를 불러모은 야인시대 세트장.

일회적 용도가 아닌 문화공간과 시대극 세트장으로 영화 드라마 화보촬영공간으로

계속 활용하며 부천시는 영상문화도시로서 정체성과 경험을 쌓아 나가고 있다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 영상단지 운영님팀은 지어진 스튜디오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문화콘텐츠가 이미지를 만드는 수단만이 아닌

 미래산업으로 생산적인 부가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명 배우와 사진작가들의  화보촬영 작업을 위한 방문이 부쩍 늘고 있다.

 




그리고 모 방송국의 일일 드라마 촬영지로 사용되는 등  영상제작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기  위해  홍보하고 제작팀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이제 문화는 더 이상 분위기를 돋구는 사치품이 아니다.

그러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문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수준 높은 기획력으로 

양질의  가치를  제공할 때 문화가 가지는 미래산업의 역할은 점점 커질것이다.

이제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눈으로  문화의 가치를 인식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가능성을 만들어가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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