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변화무쌍하다.

여름하늘은  특히 그렇다.

집에서는 서쪽하늘과 동쪽하늘을 다 볼 수 있다.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하늘을 방에서 바라보았다.

 



해가 떠오른다.



순식간에 해가 솟아오른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침잠이 없어진다.



국지성 비가 많았던 날의 구름





열대지방의 구름이다.

 



이런 날의 노을









이런 노을도 있다.





시간이 좀 흘렀다.







다른 날 노을





이럴때 서쪽은...





번개가 치던 날..



셔터속도 5초를 들고 찍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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