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달 가듯이


우리네 인생이 그렇겠지요?


살다보면  맑은 날만  어디 있겠어요?


구름에도 달은 갑니다


가더라구요


구름에 달 가듯이







 


세상 철모르고  살던 십 여년 전에


찍은 사진을 이렇게 써 먹네요


여기는 동해안 최북단


대진항 위 금강산 콘도


1. 야생화 사진을 찍고 시를 씁니다
2. 우리것을 좋아하여 글로 남깁니다
3. 시인의 눈으로 세상과 사물을 봅니다
4. 솟대문학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5. 하모니카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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