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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모세의 기적 -- 제부도

 
과거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주목을 받았던 곳 제부도.
약 10년만에 이곳을 들러보게 되었다.
 
물길이 열리면 섬까지 도로가 열려 자동차로 들어갈 수가 있다.
음식점이 많이 생겨난 거 외에는 특별히 변화된 것 없어 보인다.
섬까지 나있는 콘크리트도로는 과거보다 정비가 잘 되어 있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인지  과거보다 오히려 방문객이 적어보인다.
차에서 내리기가 싫을 정도로 더워서 아주 짧은 시간에 섬을 둘러보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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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로 가는 길의 계단에 등대를 그려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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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자유로이 날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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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접근해도 개의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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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놀이 영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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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실이 있는 요트..먹을 게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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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계속 따라 다닌다.  새우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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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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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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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없고 갈매기가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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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해안선에 갈매기가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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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이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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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잡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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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의 랜드마크…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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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 근처에는 사람들이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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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장사는 잘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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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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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잡느라 더위를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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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가 조개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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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잡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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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개잡이 출동 — 썰물때는 해안이 1km가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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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바가지섬…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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