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색다른 바다 속의 경험-- 제주 아쿠아플라넷

 
바다는 동경의 대상이자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다.
바닷 속을 들여다보려 산소통을 매고 들어가기도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제주도에는 잠수함 관광상품이 있다.
하지만 경험한 사람의 평가가 그리 좋지 못하다.
이동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이러한 한계성을 해결한 시설이 수족관(아쿠아리움)이다.
국내에 수족관은 도처에 많지만,
최근에 생긴 제주도의 아쿠아 플라넷은 규모면이나 구성면에서 상상을 살짝 넘어선다.
 
DSC_3451.jpg
아쿠아플라넷 입구
 
DSC_3260.jpg
공연장에는 영리한 바다동물들이 등장한다 — 바다코끼리의 섹시한 포즈
 
DSC_3270.jpg
돌고래와의 공연
 
DSC_3280.jpg
돌고래에 몸을 실어…
 
DSC_3292.jpg
점프!
 
DSC_3293.jpg
이동 간에…멀리 성산봉이 보인다.
 
DSC_3295.jpg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통로 천장에 있는 거대한 모형
 
 DSC_3298.jpg
열대들이 바글바글…
 
DSC_3302.jpg
독특한 광택…
 
DSC_3305.jpg
팽귄들…
 
DSC_3308.jpg
목이 긴 거북
 
DSC_3311.jpg
이 통로로 물개가 가끔 지나간다는데…
 
DSC_3312.jpg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DSC_3313.jpg
머리 위로 햇살 받은 바다…
 
DSC_3315.jpg
팽귄이 지나가고…
 
DSC_3319.jpg
독특한 구조다.
 
DSC_3320.jpg
희귀 해양동물을 염색해서 전시
 
DSC_3321.jpg
색깔도 디테일도 좋다.
 
DSC_3441.jpg
해파리의 유유자적
 
DSC_3444.jpg
조명이 분위기를 계속 바꿔준다.
 
DSC_3445.jpg
다양한 해파리…
 
DSC_3331.jpg
서식지의 분위기도 살려놓았다.
 
 DSC_3326.jpg
 
 
DSC_3332.jpg
덩치 큰 아이들..
 
DSC_3334.jpg
여긴 바다가 아닌 듯.
 
DSC_3387.jpg
물고기를 만질 수 있는 곳도 있다.
 
DSC_3388.jpg
얘네들은 겁이 없다.
 
DSC_3339.jpg
요놈들은 좀 맛있어 보인다.
 
DSC_3344.jpg
살아남기 위해 이렇게 진화되었을 것…
 
DSC_3349.jpg
귀엽지만 덩치만 크고 생존성이 떨어지는…뭐지?
 
DSC_3354.jpg
카리스마…
 
DSC_3356.jpg
꼬리가 긴 가오리류…
 
 DSC_3359.jpg
물고기때의 군무
 
DSC_3361.jpg
해저 터널
 
DSC_3372.jpg
해저터널에서 기념촬영ㅋㅋ
 
DSC_3374.jpg
요런 덩치 큰 가오리가 많다.
 
DSC_3391.jpg
극장 스크린같은 대형 수족관. — 객석이 있는 걸 보면 공연도 있는 듯.
 
DSC_3395.jpg
상어류가 많이 보인다.
 
DSC_3396.jpg
휴대폰으로 촬영도 하고…
 
DSC_3409.jpg
사진이 산뜻하게 나오진 않지만, 실루엣은 좋다.
 
DSC_3415.jpg
 
 
DSC_3427.jpg 
스쿠버가 기념촬영을 도와주고 있다.
 
DSC_3436.jpg
고래 조형물
 
DSC_3452.jpg
외벽…
 
DSC_3453.jpg
휴식공간도 제주도의 특성을 살렸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