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끊임 없이 개발되고 있다.
자그마한 박물관이나 전시장도 계속 생겨나고 있지만
대규모 개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에코랜드다.
범접을 못했던 제주도의 깊은 정글을 기차로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정거장은 다섯 군데.
걸어다닐 수 있는 코스도 있지만, 기차를 타면 쉽게 둘러볼 수 있다.
 
시간이 없어 철마간산...
 


숲속을 기차를 타고 구경할 수 있다.
 


꽃 군락도 볼 수 있고...
 


에코브릿지-- 무척 긴 다리다.
 
 


제주도에도 호수가 있다...
 


잔잔한 호수 -- 제주도는 현무암으로 되어 있어 강이나 호수는 없는 걸로 알았는데...
 


호숫가는 예쁜 꽃들이 가득.
 


 
 


호수의 반영도 아름답다.
 


잔 물결...
 


범선
 


작은 폭포
 


풍차와 꽃...
 


수로
 


정원
 


독특한 형태의 거목
 


말 방목장도 있다.
 


이번엔 노란 기차로 이동
 


숲을 지나...
 
 


기념촬영 포스트
 


넓은 방목장
 
 


 
 


오솔길
 


정원의 꽃... 그리고 앗싸, 호랑나비
 


표범나비
 


 
 


철길과 현무암 돌담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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