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우물 같은 호텔 -- 제주 해비치

 
제주도에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훌륭한 호텔이 많이 있다.
처음 가본 해비치 호텔… 구조가 매우 독특하다.
””ㅁ””자  형태로 모든 룸이 1층 로비를 내려다 볼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실내지만 로비 한켠에 많은 나무를 심어 작은 숲을 연상케하고
층별로 늘어지는 식물(?)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다.
 
외부는 제주도 골프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양잔디가 융단처럼 깔려 있고,
많은 열대나무들이 남국의 정취를 증폭시켜 주고 있다.
야간이 되면 많은 조명으로 불밝혀 그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인근에는 표선해수욕장이 있다.
올레길 3코스와 4코스의 기점과 종점이 되기도 한다.
제주 민속촌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투리 시간에 들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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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조…로비에서 햇살을 느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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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짠 줄 알았는데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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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받아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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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영상물이 비춰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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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판매하는 곳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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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숲과 오솔길을 만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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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삼아도 될 큰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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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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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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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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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받은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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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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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들의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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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나무엔 일일이 조명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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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분위기가 한층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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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어선들이 보내는 빛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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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수영장도 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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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을 안가져 와서 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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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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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 같은 잔디와 열대 나무 그리고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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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폭죽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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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쾅쾅…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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