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경희궁의 계단

 
광해군때 지어졌다는 경희궁.
광해군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졌다.
일제시대때 헐렸다가 근래에 복원된 궁이라 세월의 흔적을 찾기는 힘들지만
색다른 매력을 지닌 궁이다.
 
특히 약간 비탈진 곳에 지어져서 계단식 구조가 눈에 띈다.
맨 뒷쪽에는 큰 바위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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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각인 숭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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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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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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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을 杆기 위해 팥죽을 끓였다는 부간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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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를 막기 위한 드므–소화수를 담아 놓는 곳(화마가 자신의 얼굴을 비춰 보고 달아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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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틈에 자라나는 잡초에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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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초입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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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으로 올라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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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아름답게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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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터가 비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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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통로들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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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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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도 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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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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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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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에 비둘기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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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과 기와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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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 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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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 바위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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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巖이다.  후에 瑞巖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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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엔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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