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커

옛날거리 재현이 인상적인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바로 옆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은 몇 번 가봤어도 이곳은 20여년만에 가보게 되었다.
그것도 일부러 찾아간 것도 아니고
삼청동길에서 경복궁에 들어가려다 보니 우연히 가게된 것.
더 웃기는 사실은  들어갈 때까지 이곳이 국립중앙박물관인 줄 알았던 것…
언제 민속박물관이 됐지? 
이런 게 서울촌놈…
 
주 건물 앞에는 규모는 작지만 70년대를 회상케 하는 거리를 재현해놓았다.
 “그래.. 그땐 이랬어…”를 연발하게 만든다.
날씨가 흐려서 주목적지였던 경복궁은 오히려 대충 대충…
막상 포스팅하려니 기념촬영이 많아 올릴 사진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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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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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에서 본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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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입구– 신록과 초파일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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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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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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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우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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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피지 않은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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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도 아직 절정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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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발소… 숨은 그린 찾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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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거리를 재현 해놨다. 전차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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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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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교실… 도시락 당번은 타지 않게 도시락을 잘 뒤집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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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내 醬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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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反影과 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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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파릇파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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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잎이 돋아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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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에도 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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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과 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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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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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과 청와대 뒷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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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 앞에는 항상 촬영이 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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