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 만난 봄의 태동

입력 2013-04-15 18:05 수정 2013-04-17 16:06
 
화사한 봄꽃이 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고 하면,
진정한 봄은 겨울을 견디고 돋아나는 푸르름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자연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려 나서는 상춘객들...
 
계절이 다시 한바퀴를 돌았다.
 
 


 안내표지판에 봄이 왔다.
 


 물가에도 봄이 솟아난다.
 
 


 
 
 


 투톤이다.
 
 


 새잎들이 연녹색으로 빛을 발한다.
 


 유채꽃도 방긋
 


 하늘을 향해 파릇
 


 
 

 화사한 봄햇살...
 


 
 
 


 
 


 버들잎도 늘어지기 시작.
 


 
 


 
 


 
 

  
 
 


 
 


 
 
 


 물가에도 봄이 왔다.
 


 
 
 


 
 


 수녀님들의 봄 산책
 


 가족나들이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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