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는 많은 사적지가 있지만,
경주와 같은 옛도읍지에 비하면 관광객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사적지 숫자나 규모에 있어 부족한 면도 있겠으나,
관광인프라 개발과 사적지관리가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곳에 부여리조트가 생겨나면서 차츰 부여가 살아나고 있는 느낌이다.
사진을 목적으로 간 여행이 아니어서, 야간에 잠시 틈을 내 후다닥 셔터를 눌렀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정면
 


원형의 전통건물
 


 
 


 
 


곡선과 곡선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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